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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화랑세기'의 세계를 여행하는 분들이 기억해야 할 가장 중요한 점은 '화랑세기'는 동시대의 신라인인 김대문이 기술한 신라화랑에 관한 이야기라는 것입니다. '화랑세기'에 기술되고 있는 화랑의 삶과 그들을 둘러싼 당시의 신라사회는 지금까지 여러분이 당연하게 역사적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던 내용들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과제소개

화랑도의 조직구성, 신라인들의 세계관, 혼인과 성 풍속 문화를 풍월주들과 주변인물들이 엮어내는 이야기

기획의도

이 사이트는 6세기 중엽에서 7세기에 걸쳐 풍월주라 불리는 32인의 대표적 화랑들과 여타 인물들의 삶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첫째로, "화랑세기"에 나타난 신라사회를 재구성하여 창작의 기초가 되는 인물, 사건, 생활사 등 창작에 필요한 기본지식을 제공하고 둘째로, 원문에 기술되어 있는 인물들의 삶에 녹아있는 사랑, 권력, 상쟁, 흥망 등 보편적 이야기의 원형들을 추출하여, 그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콘텐츠 창작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