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땔감

원천자료 원천자료
고증자료 고증자료

명 칭 : 땔감
시 대 : 조선 후기(19세기)
설 명 : 마른풀이나 나무 · 기름 · 석탄 등 불을 때는데 쓰이는 재료.
발화법(發火法)의 발명은 인류문화 향상의 제일보였으며, 불을 사용하게 됨에 따라 연료가 필요하게 되었다. 열원으로서의 연료는 주로 나무·마른풀·나무뿌리 등이나 소·말의 마른 똥 등이었고, 광원으로서는 동식물의 유지(油脂)나 납(蠟)이 주로 사용되었다. 중세에는 목재가 건축재나 연료로써만이 아니라, 목탄(木炭)으로써의 수요가 두드러지게 증대되었다.

한편, 의료용 양모를 얻기 위해 산림을 벌채하여 목장을 만들었기 때문에 나무가 점점 부족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등장한 연료가 석탄이다. 석탄을 채굴 ·사용하게 된 것은 중세부터이다.

자료참조 : 시장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