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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재

원천자료 원천자료
고증자료 고증자료

명 칭 : 한약재
시 대 : 조선 후기(19세기)
설 명 : 중요한 한약재는 여러 가지가 있다.
갈근(葛根)은 칡뿌리. 기(氣)는 평(平)하므로, 발한(發汗), 해열제(解熱劑)로서 열성병·감기, 근육이 결리는 데 쓴다. 또 간(肝)을 조정해 준다.

감초는 콩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草本)의 뿌리. 기는 평(平)하며 달고 쓴맛이 적으며, 굵은 것이 좋다. 완해(緩解) · 진해(鎭咳) · 거담(去痰) · 진통제이며, 급박증세(急迫症勢)에 쓴다.

강활(羌活)은 미나리과에 속하는 2∼3년초의 뿌리. 기는 따뜻하므로, 발한 · 해열 · 진통제로서 감기 · 동통 · 부종에 쓰인다.

개자(芥子)는 겨자씨. 기는 열(熱)하고 맛은 맵다. 진해 · 거담제로서 만성기관지염에 쓴다. 또 건위제로도 쓰인다.

결명자(決明子)는 차풀과에 속하는 결명자의 씨. 기는 평(平)하고 소염 · 완하(緩下) · 이뇨제(利尿劑)로서 간장병 · 안질에 쓴다.

계지(桂枝)는 계수나무의 가지. 신미(辛味)가 강하고 감미(甘味)가 있어 떫지 않은 것을 쓴다. 기는 따뜻하고 발한·해열·진통제로서 두통·발열·상기(上氣)·동통(疼痛)에 쓴다.

고삼(苦蔘)은 콩과에 속하는 다년초의 뿌리. 기는 한(寒)으로, 건위 · 이뇨 · 해열 · 진통제로서 창종(瘡腫) · 수종(水腫)에 쓴다.

구기자(拘杞子)는 가지과에 속하는 구기자나무의 열매. 기는 평(平)하며, 자양(滋養) · 강장(强壯) · 소염제로서 허약자 · 폐병 · 당뇨병 등에 쓴다.

길경(桔梗)은 도라지의 뿌리. 기는 미온으로, 소염·거담제로서 화농성 질환 · 기침 · 기관지염에 쓴다.

나복자(蘿子)는 무의 씨. 기는 평(平)으로, 건위 · 거담제로서 위염 · 기관지염에 쓴다.

녹용(鹿茸)은 사슴의 새로 돋은 연한 뿔. 기는 따뜻하며 강장 · 강정제로서 신경쇠약 · 음위(陰萎) · 유정(遺精)에 쓴다.

당귀(當歸)는 미나리과에 속하는 승검초의 뿌리. 성질은 온(溫)하고 맛은 달며, 진정 · 구어혈(驅瘀血) · 강장제로서 빈혈 · 복통 · 신체냉감 · 동통 · 월경 곤란에 쓴다.

대복피(大腹皮)는 빈랑(檳) 씨의 외과피(外果皮). 건위 · 정장(整腸) · 이뇨제로서 복수(腹水)를 고친다.

대황(大黃)은 마디풀과에 속하는 장군풀의 뿌리. 성질은 차고 맛은 달며 소염 · 통리작용(通利作用)이 있어 대소변 불통 · 어혈(瘀血) · 염증성 질환에 쓴다.

두충(杜沖)은 두충나무의 수피(樹皮). 성질은 따뜻하며, 진정 · 진통 · 강장제로서 신경통 · 근육통 · 소변불통 · 고혈압에 쓰인다.

맥문동(麥門冬)은 맥문아재비과에 속하는 맥문동의 뿌리. 성질은 미한하며, 자양강장 · 강심 · 거담 · 진해 · 이뇨제 등으로 쓴다.

반하(半夏)는 다년초인 반하의 둥근 뿌리. 성질은 따뜻하며, 진구(鎭嘔) · 진토(鎭吐) · 진정 · 거담제로서, 위내정수(胃內停水)가 되고 상기(上氣)로 인한 오심(惡心) · 구토 · 심계항진(心悸亢進)에 쓴다.

방기(防己)는 새모래덩굴과에 속하는 방기의 줄기와 뿌리. 성질은 한(寒)이며, 소염 · 이뇨 · 진통제로서 수종(水腫) · 신경통 · 관절염 · 류머티즘에 쓴다.

백출(白朮)은 엉거시과에 속하는 삽주의 어린뿌리가 결구(結球)된 것. 성질은 따뜻하며 이뇨제 · 건위제로 쓴다.

복령(茯)은 불완전균류(不完全菌類). 땅 속의 소나무 뿌리에 기생한다. 성질은 평(平)하고 이뇨 · 진정제 · 강심제로서 소변불통(小便不通) · 심계항진 · 호흡곤란 등에 쓴다.



사삼(沙蔘)은 더덕의 뿌리. 성질은 미한하고, 진해 · 거담제로서 기관지염에 쓴다.

사향(麝香)은 사향노루 수컷의 배꼽과 불두덩을 싸고 있는 일종의 주머니 속에 있는 내용물. 성질은 따뜻하고 흥분 · 강심 · 진경제(鎭痙劑)로서 급성병에 쓴다.

산수유(山茱萸)는 산수유나무의 열매. 성질은 미온하고 맛은 시고 떫다. 수령성 강장제로서 음위(陰萎) · 유정(遺精) · 전신무력 · 신경쇠약에 쓴다.

산약(山藥)은 마의 뿌리. 성질은 평(平)하고 자양(滋養) · 강장 · 지사제(止瀉劑)로서 장염 · 유정 · 유뇨 · 도한(盜汗)에 쓴다.

승마(升麻)는 성탄꽃과에 속하는 승마의 뿌리. 성질은 미한하고 맛은 쓰다. 해열 · 해독 · 진통제로서 신열 · 두통 · 인후통 등에 쓴다.

시호(柴胡)는 미나리과에 속하는 다년초인 시호의 뿌리. 성질은 미한하며, 해열제로서 흉협고만(胸脇苦滿) · 한열왕래(寒熱往來) · 호흡기병에 쓰고 간장의 해독작용 강화에 쓴다.

오미자(五味子)는 오미자나무의 열매. 성질은 따뜻하며, 진해 · 거담제로서 기침 · 구갈(口渴)에 쓴다. 또 자양강장제로도 쓴다.

우황(牛黃)은 소의 담낭 결석. 성질은 양(凉)하고, 해열 · 진정 · 진경(鎭痙) · 해독 · 강심제로서 심장병 · 소아경간(小兒驚癎)에 쓴다.

웅담(熊膽)은 곰의 쓸개 속의 내용물을 말려서 고형(固形)으로 한 것. 성질은 한(寒)하며, 이담제(利膽劑) · 담즙분비촉진제 · 진통 · 진경제로서 급성병 · 소아병 · 타박상 등에 쓴다.

의이인(薏苡仁)은 율무의 알맹이. 성질은 미한하다. 강장 · 이뇨 · 소염 · 진통제로 부종 · 동통에 쓰고 사마귀를 없애준다. 최근에는 항암효과가 있다는 설도 있다.

인삼은 오갈피나무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草本)인 인삼의 뿌리. 성질은 따뜻하다. 강장 · 강정 · 건위정장제로 보혈 · 식욕부진 · 갱년기장애 · 피로의 방지와 회복 · 류머티즘 · 당뇨병 · 간장병 · 성무력증(性無力症) · 정자결핍증 · 노화방지에 쓴다. 만병의 영약(靈藥)으로 알려지고 있다.

칥 작약(芍藥)은 작약의 뿌리. 성질은 미한하다. 수렴완화 · 진경 · 진통제로서 복통 · 복만(腹滿) · 근육긴장 · 혈액순환 촉진에 쓰인다.

천궁(川芎)은 미나리과에 속하는 천궁의 뿌리. 성질은 따뜻하고 맛이 시다. 구어혈(驅瘀血) · 보혈강장 · 진통제로서 빈혈증 · 냉증 · 월경불순 · 부인병에 쓴다.

택사(澤瀉)는 다년초인 택사의 뿌리. 성질은 냉하다. 이뇨 · 지갈(止渴) · 진통제로서 소변불통 · 부종 · 신장염 · 방광염 등에 쓴다.

하수오(何首烏)는 새박 뿌리. 성질은 따뜻하다. 강장 · 강정제로서 신경쇠약 · 노쇠 · 만성마비 · 선병질(腺病質)에 쓴다.

향부자(香附子)는 다년초인 향부자의 땅속줄기. 성질은 평(平)하고 모든 기병(氣病)에 쓰이며, 건위 · 진정 · 진통 · 구어혈제로서 소화불량 · 설사 · 복통 · 월경불순 · 부인병에 쓰인다.

황기(黃)는 콩과에 속하는 다년초인 황기의 뿌리. 성질은 미온하며, 지한(止汗) · 이뇨 · 강장제로서 허약자 · 영양불량 · 자한(自汗) · 도한 · 소변불통에 쓰인다.

자료참조 : 시장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