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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록 朝鮮王朝實錄

시대 1413년(태종 13) ~ 1865년(고종 2) 
저자 춘추관 내에 임시로 설치된 실록청(또는 撰修廳 · 일기청) 편찬.
소장처 서울대학교 규장각 시대 1413년(태종 13) ~ 1865년(고종 2) 
저자 춘추관 내에 임시로 설치된 실록청(또는 撰修廳 · 일기청) 편찬.
소장처 서울대학교 규장각
원천자료 설명

조선 태조에서 철종까지 472년간의 역사적 사실을 각 왕별로 기록한 편년체 사서(編年體史書).
1973년 12월 31일 국보 제151호로 지정되었다. 활자본(필사본 일부 포함)으로 1,893권 888책이다. 1413년(태종 13)에『태조실록』이 처음 편찬되고, 25대『철종실록』은 1865년(고종 2)에 완성되었다.
『실록』의 편찬은 대개 전왕이 죽은 후 다음 왕의 즉위 초기에 이루어지는데, 춘추관 내에 임시로 설치된 실록청[撰修廳 : 일기청)에서 담당하였다.
실록청의 총재관(摠裁官)은 재상이 맡았으며, 대제학 등 문필이 뛰어난 인물이 도청(都廳) 및 각방 당상(各房堂上)으로 임명되었다. 시정기(時政記)와 사관(史官)이 개인적으로 작성한 사초(史草), 각사 등록(謄錄),『승정원일기(承政院日記)』가 실록편찬의 기본자료였고, 문집 · 일기 · 야사류 등도 이용되었으며, 후기에는『비변사등록(備邊司謄錄)』과『일성록』도 사용되었다.
실록 편찬 과정은 초초(初草) · 중초(中草) · 정초(正草)의 3단계로 나누어졌다. 초초는 각방의 당상과 낭청(郎廳)이 자료를 분류하고 중요자료를 뽑아 작성한 초안이며, 중초는 도청에서 그 내용을 수정 · 보완한 것이고, 정초는 총재관과 도청 당상이 중초를 교열하고 최종적으로 수정 · 첨삭을 하여 완성한 것이다.

활용방안

시장이 개설되고 있는 실록별 내용을 발췌 텍스트 자료로 활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