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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유배문화김윤식(金允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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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식(金允植)

1835년~1922년
1874년 문과에 급제, 1881년 영선사로 청에 파견되었다가 이듬해 임오군란이 일어나자 청군과 함께 귀국하였다.
1884년 갑신정변이 일어나자 김옥균 일파를 처단하여 난을 수습하였다.
1887년에 명성황후의 친러정책을 반대하다가 면천에 유배되었다가, 1895년 명성황후가 시해되고 김홍집 내각이 들어서자 외무대신이 되었다.
그러나 아관파천으로 친러파 내각이 들어서자 명성황후 시해 음모를 알고도 방관한 죄로 제주에 유배되었다가 1907년에 특사로 풀려났다.


이 름 : 김윤식(金允植)
시 대 : 19C
테 마 : 정치적 사건
신 분 : 양반
연 보 :
1835년 출생
1865년 음관으로 관직에 진출
1874년 문과에 급제
1876년 황해도 암행어사, 형조참의, 부승지에 역임
1881년 영선사로 발탁되어 청나라의 문물을 배워옴.
1882년 임오군란이 일어나자 청국에 파병을 요청하여 군란 진압에 개입
1884년 갑신정변이 일어나자 청의 원세개에게 파병을 요청, 김옥균 일파를 제거. 외무독판으로서 민씨 일파와 급진개화파 세력에 대항하여 대원군의 귀국을 도움.
1887년 명성황후의 친러정책을 비판하다가 면천에 유배.
1894년 유배에서 풀려남. 김홍집 내각의 외무대신으로 등용.
1896년 아관파천으로 면직. 김홍집 내각이 와해되어 피신.
1897년 왕후폐위소칙에 서명하고, 외국공관에 이를 알린 죄목으로 제주도에 종신유배.
1901년 지도(智島)로 이배.
1907년 일진회와 정부의 70세 이상 고령자에 대한 석방조치로 석방.
1910년 한일합방조인에 가담하여 일본으로부터 자작을 받음.
1919년 3∙1운동 때 조선독립청원서를 일본 정부에 제출하여 자작을 박탈당하고, 구금되었다가 집행유예로 석방.
1922년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