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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유배문화단종(端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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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端宗)

1441년~1457년
문종이 죽자 12세의 어린 나이로 단종이 즉위하였다.
그러나 단종의 숙부인 수양대군이 일으킨 계유정난으로 인해 권력을 빼앗기게 되었고 2년 후,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물려주었다. 성삼문∙박팽년 등이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가 발각되어 처형된 후에 노산군으로 강봉되어 강원도 영월에 유배되었다.
금성대군의 단종 복위 계획으로 서인으로 강봉되었다.
자살을 강요 당하여 1457년(세조3) 12월 24일, 영월에서 죽었다.


이 름 : 단종(端宗)
시 대 : 14C~15C
테 마 : 정치적 사건
신 분 : 왕족
연 보 : 1448년 8세 때 왕세손에 책봉.
1450년 문종이 즉위하자 왕세자로 책봉.
1452년 즉위.
1453년 수양대군에 의해 계유정난이 일어남.
1454년 송현수의 딸을 왕비로 삼음.
1455년 수양대군에 의해 왕의 측근인 금성대군 등을 유배 보냄
1455년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물려줌. 상왕이 되어 수강궁으로 옮겨 삶.
1456년 성삼문의 주도로 단종복위사건이 계획되었으나 김질의 고발로 실패.
1457년 노산군으로 강봉되어 강원도 영월에 유배.
1457년 금성대군의 단종 복위 운동 발각. 노산군에서 서인으로 강봉 됨.
1457년 사망.
1681년 노산대군으로 추봉.
1698년 복위되어 단종으로 추증되고, 능호를 장릉이라고 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