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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유배문화윤선도(尹善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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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도(尹善道)

윤선도는 성균관 유생으로 이이첨의 횡포를 상소했다가 유배되었다. 인조반정으로 풀려나 의금부도사가 되었으나 사직하고 낙향하였다. 인조 7년에 관직을 제수하였으나 모함으로 파직되었다. 병자호란 때 왕을 문안하지 않았다 하여 영덕에 유배되었다. 효종 대에 복직되었다가, 현종 대에 효종의 장지문제와 자의대비의 복상문제로 실각하여 삼수에 유배되었다. 8년 간의 유배생활 후에 늙고 병들었다고 하여 석방되어 귀향하였다.


이 름 : 윤선도(尹善道)
시 대 : 16C, 17C
테 마 : 정치적 사건
신 분 : 양반
연 보 : 1606년 승보시에 장원 급제, 향시 합격.
1612년 봄에 진사시에 급제.
1616년 이이첨 등을 탄핵하는 상소를 올려 절도에 안치됨
1618년 겨울 경상도 기장으로 이배.
1623년 의금부 도사에 제수되었으나 7월에 사직함.
1633년 예조정랑 임명됨. 7월에 관서경시관, 9월 세자시강원문학에 임명됨. 사헌부 지평에 임명됨.
1635년 유백증이 모략하여 파직, 해남으로 내려감.
1637년 병자호란에서 인조가 항복했다는 소식을 듣고 낙향하던 중 보길도를 발견하고 이곳을 낙서재라 이름하여 은거함.
1651년 어부사시사 4편 춘하추동 각 10수씩 40수를 지음.
1660년 자의대비의 복상문제를 논하다가 삼수에 유배됨.
1667년 석방
1671년 보길도 낙서재에서 85세로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