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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전 사찰내부 (3D/2D)

전각구성은 상단, 중단, 하단으로 구분할 때, 상단을 주요 불전으로 대웅전, 대적광전, 극락전, 약사전, 보광전과 보살단의 원통전 등이며, 중단은 보살단으로 관음전, 문수전, 명부전 등과 영산전, 천불전, 나한전 등의 불전이 포함된다. 사찰을 구성하고 있는 수많은 전각들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전각이라고 할 수 있는 대웅전은 석가모니불과 지혜를 상징하는 문수보살, 행원을 상징하는 보현보살을 모신 전각이다. 대웅(大雄)이란 이름은 법화경에서 석가모니불을 대웅이라 한데서 유래한다.

목탁
목어는 불전 사물 중 하나로 나무로 물고기 모양을 만들고 그 속을 파낸다. 종각에 걸어두고 파낸 속을 두드린다. 불전에 쓰이는 사물 중 하나인 목어는 어고(魚鼓), 목어고(木魚鼓), 어판(魚板), 나(挪)라고도 한다. 목어는 중국에서 시작되었으며 그 유래는 불교적 인과와 자비를 바탕으로 수행을 독려하는 마음이 가득 담겨있다. 중국과 우리나라의 선종에서 사찰규범의 지침서로 삼았던 백장청규에 의하면 물고기는 밤낮으로 눈을 감지 않음으로 수행자로 하여금 자지 않고 도를 닦으라는 뜻으로 목어를 만들었다고 하였으며, 그것을 두드려 수행자의 잠을 쫓고 혼침을 경책한다고 하였다. 목탁
목어는 불전 사물 중 하나로 나무로 물고기 모양을 만들고 그 속을 파낸다. 종각에 걸어두고 파낸 속을 두드린다. 불전에 쓰이는 사물 중 하나인 목어는 어고(魚鼓), 목어고(木魚鼓), 어판(魚板), 나(挪)라고도 한다. 목어는 중국에서 시작되었으며 그 유래는 불교적 인과와 자비를 바탕으로 수행을 독려하는 마음이 가득 담겨있다. 중국과 우리나라의 선종에서 사찰규범의 지침서로 삼았던 백장청규에 의하면 물고기는 밤낮으로 눈을 감지 않음으로 수행자로 하여금 자지 않고 도를 닦으라는 뜻으로 목어를 만들었다고 하였으며, 그것을 두드려 수행자의 잠을 쫓고 혼침을 경책한다고 하였다.
금강령
금강령은 금강저와 함께 불교의식에 쓰이던 법구 중 하나로 일반적으로 요령이라 한다. 손잡이로 흔들어 소리를 내어 제불, 보살들을 기쁘게 해주고 어리석은 중생을 성불로 이끌어 주는 불구이다. 원래 승려 지물의 하나였던 요령이 변화, 발전된 의식구이다. 법회나 강찬(講讚) 등 의식에서 대중의 마음을 경각시키거나 게송을 읊을 때 흔들어 소리를 내는 것으로 주로 청동으로 만든다. 금강령
금강령은 금강저와 함께 불교의식에 쓰이던 법구 중 하나로 일반적으로 요령이라 한다. 손잡이로 흔들어 소리를 내어 제불, 보살들을 기쁘게 해주고 어리석은 중생을 성불로 이끌어 주는 불구이다. 원래 승려 지물의 하나였던 요령이 변화, 발전된 의식구이다. 법회나 강찬(講讚) 등 의식에서 대중의 마음을 경각시키거나 게송을 읊을 때 흔들어 소리를 내는 것으로 주로 청동으로 만든다.
금고
금고(金鼓)는 글자 그대로 쇠북을 가리키며 금속으로 만든 일종의 타악기이며 신호도구이다. 사찰의 종루나 당 앞 처마에 걸어두고 쳐서 울리는 불구의 하나로 금구(金口), 반자(飯子), 정고(鉦鼓) 등으로 불리 운다. 절에서 대중을 불러 모으거나 행사나 의식을 알리는데 사용한다. 금고
금고(金鼓)는 글자 그대로 쇠북을 가리키며 금속으로 만든 일종의 타악기이며 신호도구이다. 사찰의 종루나 당 앞 처마에 걸어두고 쳐서 울리는 불구의 하나로 금구(金口), 반자(飯子), 정고(鉦鼓) 등으로 불리 운다. 절에서 대중을 불러 모으거나 행사나 의식을 알리는데 사용한다.
향로
향로는 향을 피우기 위한 불구의 하나이다. 향불 연기를 쏘이게 함으로서 훈로(薰爐)라고도 부른다. 향로
향로는 향을 피우기 위한 불구의 하나이다. 향불 연기를 쏘이게 함으로서 훈로(薰爐)라고도 부른다.
화병1
화병은 불전에 꽃 공양을 할 때 꽃을 꽂아두는 법구이다. 화병은 꽃을 꽂는 병으로 향로 촛대와 함께 불전 앞에 안치되는 불구의 하나로 그 유래는 분명하지 않으나 대일경소(大日經疏) 제8에 여러 종류의 보약을 담고 그 입구에 보화(寶華)를 꽂는다고 되어있다. 보통 금, 은, 동으로 만들어진다. 화병1
화병은 불전에 꽃 공양을 할 때 꽃을 꽂아두는 법구이다. 화병은 꽃을 꽂는 병으로 향로 촛대와 함께 불전 앞에 안치되는 불구의 하나로 그 유래는 분명하지 않으나 대일경소(大日經疏) 제8에 여러 종류의 보약을 담고 그 입구에 보화(寶華)를 꽂는다고 되어있다. 보통 금, 은, 동으로 만들어진다.
화병2
화병은 불전에 꽃 공양을 할 때 꽃을 꽂아두는 법구이다. 화병은 꽃을 꽂는 병으로 향로 촛대와 함께 불전 앞에 안치되는 불구의 하나로 그 유래는 분명하지 않으나 대일경소(大日經疏) 제8에 여러 종류의 보약을 담고 그 입구에 보화(寶華)를 꽂는다고 되어있다. 보통 금, 은, 동으로 만들어진다. 화병2
화병은 불전에 꽃 공양을 할 때 꽃을 꽂아두는 법구이다. 화병은 꽃을 꽂는 병으로 향로 촛대와 함께 불전 앞에 안치되는 불구의 하나로 그 유래는 분명하지 않으나 대일경소(大日經疏) 제8에 여러 종류의 보약을 담고 그 입구에 보화(寶華)를 꽂는다고 되어있다. 보통 금, 은, 동으로 만들어진다.
정병
정병이란 깨끗한 물을 담는 목이 긴 형태의 물병으로 승려의 일용품이던 것이 불상 앞에 청수를 담아 올리는 공양구이다. 범어로 쿤디카(kundika)라 하는데 가늘고 긴 목을 가진 물그릇을 뜻하며 군지(軍持), 군치가(君雉迦)라 번역하였으며 물을 담기 때문에 수병(水甁)이라 불리운다. 정병에 넣는 정수(淨水) 또는 중생들의 고통과 목마름을 해소해 주는 감로수와 통하기에 감로병, 보병이라 하기도 한다. 정병
정병이란 깨끗한 물을 담는 목이 긴 형태의 물병으로 승려의 일용품이던 것이 불상 앞에 청수를 담아 올리는 공양구이다. 범어로 쿤디카(kundika)라 하는데 가늘고 긴 목을 가진 물그릇을 뜻하며 군지(軍持), 군치가(君雉迦)라 번역하였으며 물을 담기 때문에 수병(水甁)이라 불리운다. 정병에 넣는 정수(淨水) 또는 중생들의 고통과 목마름을 해소해 주는 감로수와 통하기에 감로병, 보병이라 하기도 한다.
법상
법상은 고승대덕이 부처님의 가르침을 설법, 법문 등을 하기 위한 높은 대를 말한다. 법상
법상은 고승대덕이 부처님의 가르침을 설법, 법문 등을 하기 위한 높은 대를 말한다.
경상
경상은 절에서 스님들이 불경을 얹어놓고 읽는데 쓰는 책상으로 경궤(經机), 경안(經案), 경탁(經卓)이라한다. 경상
경상은 절에서 스님들이 불경을 얹어놓고 읽는데 쓰는 책상으로 경궤(經机), 경안(經案), 경탁(經卓)이라한다.
염주
염주는 불, 보살상에 예배할 때 손목에 걸거나 손으로 돌리면서 염불이나 다라니를 외울 때 수를 세는데 사용하는 수주(數珠), 송주(誦珠), 주주(呪珠)라고 하기도 한다. 수행이나 예배의 도구로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이지만 비구18물중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아 초기 불교도들이 사용하지 않다가 대승불교의 흥기와 함께 염불이 유행하면서 받아들인 것으로 보인다. 염주
염주는 불, 보살상에 예배할 때 손목에 걸거나 손으로 돌리면서 염불이나 다라니를 외울 때 수를 세는데 사용하는 수주(數珠), 송주(誦珠), 주주(呪珠)라고 하기도 한다. 수행이나 예배의 도구로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이지만 비구18물중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아 초기 불교도들이 사용하지 않다가 대승불교의 흥기와 함께 염불이 유행하면서 받아들인 것으로 보인다.
패
염주는 불, 보살상에 예배할 때 손목에 걸거나 손으로 돌리면서 염불이나 다라니를 외울 때 수를 세는데 사용하는 수주(數珠), 송주(誦珠), 주주(呪珠)라고 하기도 한다. 수행이나 예배의 도구로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이지만 비구18물중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아 초기 불교도들이 사용하지 않다가 대승불교의 흥기와 함께 염불이 유행하면서 받아들인 것으로 보인다.
염주는 불, 보살상에 예배할 때 손목에 걸거나 손으로 돌리면서 염불이나 다라니를 외울 때 수를 세는데 사용하는 수주(數珠), 송주(誦珠), 주주(呪珠)라고 하기도 한다. 수행이나 예배의 도구로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이지만 비구18물중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아 초기 불교도들이 사용하지 않다가 대승불교의 흥기와 함께 염불이 유행하면서 받아들인 것으로 보인다.
업경대
업은 신(身), 구(口), 의(意)로 짓는 말과 생각 그리고 행동과 그 연관된 작용 즉, 선악의 소행으로 이것은 미래의 선악의 결과가 되거나 현세에 받는 응보이다. 업경대는 중생이 지은 업을 나타내는 거울의 대로서 업경륜(業鏡輪), 업경(業鏡)이라 한다. 업경대
업은 신(身), 구(口), 의(意)로 짓는 말과 생각 그리고 행동과 그 연관된 작용 즉, 선악의 소행으로 이것은 미래의 선악의 결과가 되거나 현세에 받는 응보이다. 업경대는 중생이 지은 업을 나타내는 거울의 대로서 업경륜(業鏡輪), 업경(業鏡)이라 한다.
다기1
다기(茶器)는 이름 그대로 차 그릇으로 불전에 차 공양을 올리는 헌다의식에 사용되는 불구이다. 특히, 고려시대에는 청자가 유행하면서 세련된 다기가 많이 만들어졌다. 고려시대에는 다기에 차를 다려 불전에 올렸으나 조선시대에는 숭유억불정책으로 차대신 맑은 물(淸水)를 다기에 담아 공양하는 전통이 이어져 지금에 이르고 있다. 다기1
다기(茶器)는 이름 그대로 차 그릇으로 불전에 차 공양을 올리는 헌다의식에 사용되는 불구이다. 특히, 고려시대에는 청자가 유행하면서 세련된 다기가 많이 만들어졌다. 고려시대에는 다기에 차를 다려 불전에 올렸으나 조선시대에는 숭유억불정책으로 차대신 맑은 물(淸水)를 다기에 담아 공양하는 전통이 이어져 지금에 이르고 있다.
촛대
촛대는 불, 보살에게 촛불을 켜 공양을 올리는 법구이며 향로, 꽃병과 함께 삼구족(三具足)이라 하여 불교의 모든 종파에서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법구이다. 양초를 세우는데 사용하는 받침대로 불전 앞에 올릴 때 향로, 화병과 함께 안치된다. 촛대
촛대는 불, 보살에게 촛불을 켜 공양을 올리는 법구이며 향로, 꽃병과 함께 삼구족(三具足)이라 하여 불교의 모든 종파에서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법구이다. 양초를 세우는데 사용하는 받침대로 불전 앞에 올릴 때 향로, 화병과 함께 안치된다.
닫집1
닫집, 천개는 불, 보살의 위덕을 나타내는 장엄구로서 불단 위의 공간을 장엄한 기와지붕 모양으로 천개(天蓋), 산개(傘蓋), 보개(寶蓋), 화개(華蓋), 닫집 등의 다른 이름으로 불린다. 우리나라 사찰의 닫집조형양식은 크게 운궁형(雲宮形), 보궁형(寶宮形), 천개형(天蓋形)이 있다. 닫집1
닫집, 천개는 불, 보살의 위덕을 나타내는 장엄구로서 불단 위의 공간을 장엄한 기와지붕 모양으로 천개(天蓋), 산개(傘蓋), 보개(寶蓋), 화개(華蓋), 닫집 등의 다른 이름으로 불린다. 우리나라 사찰의 닫집조형양식은 크게 운궁형(雲宮形), 보궁형(寶宮形), 천개형(天蓋形)이 있다.
닫집2
닫집, 천개는 불, 보살의 위덕을 나타내는 장엄구로서 불단 위의 공간을 장엄한 기와지붕 모양으로 천개(天蓋), 산개(傘蓋), 보개(寶蓋), 화개(華蓋), 닫집 등의 다른 이름으로 불린다. 우리나라 사찰의 닫집조형양식은 크게 운궁형(雲宮形), 보궁형(寶宮形), 천개형(天蓋形)이 있다. 닫집2
닫집, 천개는 불, 보살의 위덕을 나타내는 장엄구로서 불단 위의 공간을 장엄한 기와지붕 모양으로 천개(天蓋), 산개(傘蓋), 보개(寶蓋), 화개(華蓋), 닫집 등의 다른 이름으로 불린다. 우리나라 사찰의 닫집조형양식은 크게 운궁형(雲宮形), 보궁형(寶宮形), 천개형(天蓋形)이 있다.
닫집3
닫집, 천개는 불, 보살의 위덕을 나타내는 장엄구로서 불단 위의 공간을 장엄한 기와지붕 모양으로 천개(天蓋), 산개(傘蓋), 보개(寶蓋), 화개(華蓋), 닫집 등의 다른 이름으로 불린다. 우리나라 사찰의 닫집조형양식은 크게 운궁형(雲宮形), 보궁형(寶宮形), 천개형(天蓋形)이 있다. 닫집3
닫집, 천개는 불, 보살의 위덕을 나타내는 장엄구로서 불단 위의 공간을 장엄한 기와지붕 모양으로 천개(天蓋), 산개(傘蓋), 보개(寶蓋), 화개(華蓋), 닫집 등의 다른 이름으로 불린다. 우리나라 사찰의 닫집조형양식은 크게 운궁형(雲宮形), 보궁형(寶宮形), 천개형(天蓋形)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