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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외부(3D/2D)

사찰은 불상을 봉안하고 수행자인 스님들이 머무는 곳이며 불교 신자들의 수행과 전법의 중심이 되는 곳이다. 사찰의 중심을 이루는 것이 사원과 당이다. 당은 일반적인 사원의 중심이 되는 불당을 지칭하는 말이며 불당은 그곳에 주존으로 모신 불·보살에 따라 대웅전, 극락전, 대적광전, 관음전, 지장전 등 다양한 불전이 있다. 불당이 사찰의 중심건축이 되고 승원과 탑이 조성되면서 사원은 보다 조직화된 건축물이 만들어지면서 오늘과 같은 종합적인 절이 만들어졌다.

범종1
범종은 절에서 사용하는 종을 가리키며, 범(梵)이란 우주만물이며 진리란 뜻으로 맑고 깨끗하다는 의미를 간직하고 있다. 범종은 절에서 의식이나 행사를 할 때 대중을 모으거나 때를 알리기 위해 치는 큰 종이다. 범종은 홍종(洪鐘), 장경(長鯨), 경종(鯨鐘), 당종(撞鐘), 화경(華鯨), 거경(巨鯨), 조종(釣鐘)등 여러 명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크기에 따라 반종(半鐘), 만종(晩鐘) 등으로 구분되기도 하나 대부분 범종이라 부른다. 범종1
범종은 절에서 사용하는 종을 가리키며, 범(梵)이란 우주만물이며 진리란 뜻으로 맑고 깨끗하다는 의미를 간직하고 있다. 범종은 절에서 의식이나 행사를 할 때 대중을 모으거나 때를 알리기 위해 치는 큰 종이다. 범종은 홍종(洪鐘), 장경(長鯨), 경종(鯨鐘), 당종(撞鐘), 화경(華鯨), 거경(巨鯨), 조종(釣鐘)등 여러 명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크기에 따라 반종(半鐘), 만종(晩鐘) 등으로 구분되기도 하나 대부분 범종이라 부른다.
범종2
범종은 절에서 사용하는 종을 가리키며, 범(梵)이란 우주만물이며 진리란 뜻으로 맑고 깨끗하다는 의미를 간직하고 있다. 범종은 절에서 의식이나 행사를 할 때 대중을 모으거나 때를 알리기 위해 치는 큰 종이다. 범종은 홍종(洪鐘), 장경(長鯨), 경종(鯨鐘), 당종(撞鐘), 화경(華鯨), 거경(巨鯨), 조종(釣鐘)등 여러 명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크기에 따라 반종(半鐘), 만종(晩鐘) 등으로 구분되기도 하나 대부분 범종이라 부른다. 범종2
범종은 절에서 사용하는 종을 가리키며, 범(梵)이란 우주만물이며 진리란 뜻으로 맑고 깨끗하다는 의미를 간직하고 있다. 범종은 절에서 의식이나 행사를 할 때 대중을 모으거나 때를 알리기 위해 치는 큰 종이다. 범종은 홍종(洪鐘), 장경(長鯨), 경종(鯨鐘), 당종(撞鐘), 화경(華鯨), 거경(巨鯨), 조종(釣鐘)등 여러 명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크기에 따라 반종(半鐘), 만종(晩鐘) 등으로 구분되기도 하나 대부분 범종이라 부른다.
법고1
법고는 가죽으로 된 큰 북으로 불전사물 중 하나로써 법을 전하는 북이라는 뜻이며 홍고(弘鼓)라고 하기도 한다. 절에서 조석으로 예불시간을 알리거나 의식을 치를 때 종을 비롯한 사물과 함께 사용하는 북이다. 법고1
법고는 가죽으로 된 큰 북으로 불전사물 중 하나로써 법을 전하는 북이라는 뜻이며 홍고(弘鼓)라고 하기도 한다. 절에서 조석으로 예불시간을 알리거나 의식을 치를 때 종을 비롯한 사물과 함께 사용하는 북이다.
법고2
법고는 가죽으로 된 큰 북으로 불전사물 중 하나로써 법을 전하는 북이라는 뜻이며 홍고(弘鼓)라고 하기도 한다. 절에서 조석으로 예불시간을 알리거나 의식을 치를 때 종을 비롯한 사물과 함께 사용하는 북이다. 법고2
법고는 가죽으로 된 큰 북으로 불전사물 중 하나로써 법을 전하는 북이라는 뜻이며 홍고(弘鼓)라고 하기도 한다. 절에서 조석으로 예불시간을 알리거나 의식을 치를 때 종을 비롯한 사물과 함께 사용하는 북이다.
목어1
목어는 불전 사물 중 하나로 나무로 물고기 모양을 만들고 그 속을 파낸다. 종각에 걸어두고 파낸 속을 두드린다. 불전에 쓰이는 사물 중 하나인 목어는 어고(魚鼓), 목어고(木魚鼓), 어판(魚板), 나(?)라고도 한다. 목어는 중국에서 시작되었으며 그 유래는 불교적 인과와 자비를 바탕으로 수행을 독려하는 마음이 가득 담겨있다. 중국과 우리나라의 선종에서 사찰규범의 지침서로 삼았던 백장청규에 의하면 물고기는 밤낮으로 눈을 감지 않음으로 수행자로 하여금 자지 않고 도를 닦으라는 뜻으로 목어를 만들었다고 하였으며, 그것을 두드려 수행자의 잠을 쫓고 혼침을 경책한다고 하였다. 목어1
목어는 불전 사물 중 하나로 나무로 물고기 모양을 만들고 그 속을 파낸다. 종각에 걸어두고 파낸 속을 두드린다. 불전에 쓰이는 사물 중 하나인 목어는 어고(魚鼓), 목어고(木魚鼓), 어판(魚板), 나(?)라고도 한다. 목어는 중국에서 시작되었으며 그 유래는 불교적 인과와 자비를 바탕으로 수행을 독려하는 마음이 가득 담겨있다. 중국과 우리나라의 선종에서 사찰규범의 지침서로 삼았던 백장청규에 의하면 물고기는 밤낮으로 눈을 감지 않음으로 수행자로 하여금 자지 않고 도를 닦으라는 뜻으로 목어를 만들었다고 하였으며, 그것을 두드려 수행자의 잠을 쫓고 혼침을 경책한다고 하였다.
목어2
목어는 불전 사물 중 하나로 나무로 물고기 모양을 만들고 그 속을 파낸다. 종각에 걸어두고 파낸 속을 두드린다. 불전에 쓰이는 사물 중 하나인 목어는 어고(魚鼓), 목어고(木魚鼓), 어판(魚板), 나(?)라고도 한다. 목어는 중국에서 시작되었으며 그 유래는 불교적 인과와 자비를 바탕으로 수행을 독려하는 마음이 가득 담겨있다. 중국과 우리나라의 선종에서 사찰규범의 지침서로 삼았던 백장청규에 의하면 물고기는 밤낮으로 눈을 감지 않음으로 수행자로 하여금 자지 않고 도를 닦으라는 뜻으로 목어를 만들었다고 하였으며, 그것을 두드려 수행자의 잠을 쫓고 혼침을 경책한다고 하였다. 목어2
목어는 불전 사물 중 하나로 나무로 물고기 모양을 만들고 그 속을 파낸다. 종각에 걸어두고 파낸 속을 두드린다. 불전에 쓰이는 사물 중 하나인 목어는 어고(魚鼓), 목어고(木魚鼓), 어판(魚板), 나(?)라고도 한다. 목어는 중국에서 시작되었으며 그 유래는 불교적 인과와 자비를 바탕으로 수행을 독려하는 마음이 가득 담겨있다. 중국과 우리나라의 선종에서 사찰규범의 지침서로 삼았던 백장청규에 의하면 물고기는 밤낮으로 눈을 감지 않음으로 수행자로 하여금 자지 않고 도를 닦으라는 뜻으로 목어를 만들었다고 하였으며, 그것을 두드려 수행자의 잠을 쫓고 혼침을 경책한다고 하였다.
운판1
범종, 법고, 목어와 함께 불음(佛音)을 전하는 불전사물의 하나로 사찰의 공양간이나 종각에 걸어주고 의식이 있거나 공양시간을 알려주기 위해 치는 불구의 하나이다. 화판(火板), 장판(長板), 재판(齋板), 판종(板鐘)이라 하기도 한다. 형태는 구름모양으로 평평한 청동으로 만든 쇠판을 말한다. 형식에는 문양의 장식에 따라 단면식과 양면식 등 여러 가지가 있다. 표면에 보살상이나 옴마니반매훔 등 범자나 구름, 달을 부조로 조각하거나 가장자리엔 승천하는 용을 장식하기도 한다. 구름모양 형태의 상단부에는 매달은 고리나 구멍이 있고, 그 아래는 당좌가 있다. 운판1
범종, 법고, 목어와 함께 불음(佛音)을 전하는 불전사물의 하나로 사찰의 공양간이나 종각에 걸어주고 의식이 있거나 공양시간을 알려주기 위해 치는 불구의 하나이다. 화판(火板), 장판(長板), 재판(齋板), 판종(板鐘)이라 하기도 한다. 형태는 구름모양으로 평평한 청동으로 만든 쇠판을 말한다. 형식에는 문양의 장식에 따라 단면식과 양면식 등 여러 가지가 있다. 표면에 보살상이나 옴마니반매훔 등 범자나 구름, 달을 부조로 조각하거나 가장자리엔 승천하는 용을 장식하기도 한다. 구름모양 형태의 상단부에는 매달은 고리나 구멍이 있고, 그 아래는 당좌가 있다.
운판2
범종, 법고, 목어와 함께 불음(佛音)을 전하는 불전사물의 하나로 사찰의 공양간이나 종각에 걸어주고 의식이 있거나 공양시간을 알려주기 위해 치는 불구의 하나이다. 화판(火板), 장판(長板), 재판(齋板), 판종(板鐘)이라 하기도 한다. 형태는 구름모양으로 평평한 청동으로 만든 쇠판을 말한다. 형식에는 문양의 장식에 따라 단면식과 양면식 등 여러 가지가 있다. 표면에 보살상이나 옴마니반매훔 등 범자나 구름, 달을 부조로 조각하거나 가장자리엔 승천하는 용을 장식하기도 한다. 구름모양 형태의 상단부에는 매달은 고리나 구멍이 있고, 그 아래는 당좌가 있다. 운판2
범종, 법고, 목어와 함께 불음(佛音)을 전하는 불전사물의 하나로 사찰의 공양간이나 종각에 걸어주고 의식이 있거나 공양시간을 알려주기 위해 치는 불구의 하나이다. 화판(火板), 장판(長板), 재판(齋板), 판종(板鐘)이라 하기도 한다. 형태는 구름모양으로 평평한 청동으로 만든 쇠판을 말한다. 형식에는 문양의 장식에 따라 단면식과 양면식 등 여러 가지가 있다. 표면에 보살상이나 옴마니반매훔 등 범자나 구름, 달을 부조로 조각하거나 가장자리엔 승천하는 용을 장식하기도 한다. 구름모양 형태의 상단부에는 매달은 고리나 구멍이 있고, 그 아래는 당좌가 있다.
등
등은 어두움을 밝히는 것으로 불교에서는 이를 지혜에 비교하고 부처님의 지혜와 가르침을 대명등(大明燈)이라 한다. 어두운 밤에 불을 밝히듯이 중생들의 어둡고 괴로운 마음을 밝히다는 뜻의 등은 부처님의 가르침이 중생의 어리석음과 세상의 어두움을 밝혀준다는 의미를 닮고 있다.
등은 어두움을 밝히는 것으로 불교에서는 이를 지혜에 비교하고 부처님의 지혜와 가르침을 대명등(大明燈)이라 한다. 어두운 밤에 불을 밝히듯이 중생들의 어둡고 괴로운 마음을 밝히다는 뜻의 등은 부처님의 가르침이 중생의 어리석음과 세상의 어두움을 밝혀준다는 의미를 닮고 있다.
연
연은 원래 왕의 거동할 때 타고 다니던 가마이지만, 불교 의식에서는 부처님의 진신사리나 불경, 불구, 영가, 위패 등을 이동할 때 사용하던 장엄구이다.
연은 원래 왕의 거동할 때 타고 다니던 가마이지만, 불교 의식에서는 부처님의 진신사리나 불경, 불구, 영가, 위패 등을 이동할 때 사용하던 장엄구이다.
번
번(幡)은 불, 보살상의 위덕을 표현하고 불전과 도량을 장엄하는 법구로 깃발의 형태로 조성된다. 당(幢)은 역시 불, 보살의 위덕을 찬탄하고 불전을 장엄하는 것으로 긴 막대기에 매달아 세우거나 천개, 탑의 상륜부에 매달아 장식하기도 한다.
번(幡)은 불, 보살상의 위덕을 표현하고 불전과 도량을 장엄하는 법구로 깃발의 형태로 조성된다. 당(幢)은 역시 불, 보살의 위덕을 찬탄하고 불전을 장엄하는 것으로 긴 막대기에 매달아 세우거나 천개, 탑의 상륜부에 매달아 장식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