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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의 활쏘기

정규무과시

개괄적인 내용

무과는 정기시험인 식년시와 증광별시·별시·외방별시·알성시·중시·발영시 등 특별시험인 별시로 대별된다. 식년시의 경우 초시·복시·전시의 3단계 시험을 채택하였고 무예와 지략, 유교적 소양을 겸비한 자를 뽑기 위한 무예와 강경의 두 가지 시험과목으로 나뉘었다. 이는 무관을 선발하는 과거시험이며, 우리나라는 조선조에 들어와 태종 2년(1402)부터 실시되었다. 무과는 대체로 문과에 준하여 시행되었으나 운영방식에 있어 두 가지 차이점이 있다. 첫째, 학교제와 연관을 갖고 운영되는 문과와 달리 학교제와 무관하게 운영되었으며, 둘째, 문과의 생원·진사시에 해당하는 1차 시험 절차가 없이 곧바로 본시험이 치렀다. 응시자격은 문과와 마찬가지로 양인신분으로 결격사유가 없는 자로 규정되었으나, 실제로는 대개 양반자제·별시위·내금위·겸사복·선전관 등의 양반특수병과 조관자들이었고 향리와 향화인도 소수 있었다. 무과급제자는 전직유무에 따라 별시위·훈련원의 권지로, 또는 병조·훈련원·군기사·사복사 등으로 진출하고 경외의 수령직으로도 나갔다. 문치주의를 지향하는 조선사회에 있어 무과급제자의 역할은 일정한 한계를 지니는 것이지만 문과와 더불어 양반체제의 일익을 담당하고 있었다.

시험과목
식년시(式年試)

중시(重試)
【木箭】【鐵箭】【柳葉箭】【片箭】【騎芻】【貫革】



원문

경국대전(병전)


武官을 선발하는 과거시험으로, 우리나라에서 武科는 朝鮮朝에 들어와 太宗 二年(一四O二)부터 비로소 실시되었다. 武科의 제 규정은 대체로 文科에 準하여 시행되었으나 운영방식에 있어 두 가지 점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첫째, 學校制와 연관을 갖고 운영되는 文科와는 달리 文科와는 달리 武科는 學校制와 無關하게 운영되었으며, 둘째, 文科의 生員 · 進士試에 해당하는 一次 試驗의 節次가 없이 곧바로 本試驗이 치루어졌던 것이다. 武科는 式年(子 · 牛 · 卯 · 酉)에 二十八人을 선발하는 정기시험인 式年試와 增廣別試 · 別試 · 外方別試 · 謁聖試 · 重試·拔英試 등의 特別試驗인 別試로 大別된다. 式年試의 경우 初試·覆試·殿試의 三段階試驗을 채택하였다. 考試科目은 크게 武藝와 講經의 두 가지로, 이는 武藝와 智略, 儒敎的 素養을 겸비한 자를 뽑기 위함이었다. 應試資格은 文科와 마찬가지로 良人身分으로서 결격사유가 없는 자로 규정되었으나, 실제로 응시자를 보면 대개 兩班子弟 · 別侍衛 · 內禁衛 · 兼司僕 · 宣傳官 등의 兩班特殊兵과 朝官者들이었으며 鄕吏와 向化人도 소수 있었다. 武科及第者는 前職有無에 따라 別侍衛 · 訓練院의 權知로, 또는 兵曹 · 訓練院 · 軍器寺 · 司僕寺 등으로 進出하고 京外의 守令職으로도 나갔다. 文治主義를 지향하는 朝鮮社會에 있어 武科及第者의 役割은 일정한 한계를 지니는 것이지만 문과와 더불어 兩班體制의 一翼을 담당하고 있었음은 분명하다고 하겠다.

관무재

개괄적인 내용

무과는 정기시험인 식년시와 증광별시·별시·외방별시·알성시·중시·발영시 등의 특별시험인 별시로 대별되는데 관무재는 별시의 하나로 초시와 복시로 나눠진다.
관무재초시는 시험 장소를 둘로 나눠 각각 2품 이상의 문·무관 각 1인을 파견하여 시취한다. 11가지로써 왕에게 지하는 것은 모든 과와 같되 왕의 지적을 받는 것은 보통 4 가지 기(技)가 통례이다. 그러나 오군영과 호위청의 군관, 유청의 현임 또는 전임의 조관·출신·한량은 두 가지 기(技)로써 시취하고 오군문과 호위청의 부료군관, 서북도의 미부료군관과 북한산성의 수첩부료군관과 군기사별파진은 1기(技)만으로써 시취한다. 금군은 병조판서가 시취하되 편추 및 기창교전의 2기(技)를 추가하여 6기(技)로 하고 시취한다. 각 군영의 군병은 각기소속군영에서 조총과 그 밖의 각기 각 예(藝)로써 시취한다.《증》 참시관 2인 <《보》 당하관>을 더 많이 파견하고 감찰이 시험을 감독한다. 훈련원봉사와 습독관, 수어청·총융청 량영·남한산성·북한산성의 장교 및 삼영의 수문군은 응시를 허가한다. 기마병 이상은 3기(技)를 추가 상신하여 그 가운데서 왕의 지적을 받고 보병은 21기(技)를 렬서 상신 하되 그 가운데서 기수 시수는 왕의 지적에 따라서 시취하되 수어청·총융청 량영의 보병은 조총 한가지 기(技)만으로써 시취한다.

《보》 수어청을 수어청출진으로 대치한다.

본시험의 과목은 철전, 류엽전, 편전, 기추이며 기창교전, 편추, 마상언월도는 장교와 기병 과목이다. 조총, 류엽전, 편전, 용, 쌍, 제독, 언월도, 왜, 교전, 본국, 예도, 목장창, 기창, 랑, 등패, 권법, 보편곤, 협도, 봉, 죽장창은 보병 과목이다.

【관무재복시】

《속》 왕이 친림하여 활을 쏠 때는 2품 이상의 문관 1인, 무관 2인의 참시관을 파견하여 4기(技)로써 시취하고 또 지방에서는 의정 1인으로써 명관을 삼고 조총·편추를 시험하되 참시관의 파견은 친림 때와 같다. 또 왕의 어좌 좌우에 각각 2품 시관 2인을 파견하여 검·창 등의 살수 기술을 시험한다. 무신의 가선대부 이상·금군별장·호위청별장·금군장·오위장·내승·별군직·병조당상군관·오군문의 중군 이하 제장교선전관·무겸선전관·도총부의 랑청, 서북부료군관·제주부료자제는 모두 초시를 면제하고 본 시험에 응시하는 것을 허가하되 사기를 갖춰 시험해야 하며 초시에 합격한 자만 그 합격한 무기로써 복시한다. 한량으로서 합격된 자는 바로 전시에 광시할 수 있으며 룡호방이 구비되면 당일로 합격자를 발표한다. 그 다음 성적자에 대하여는 상을 논한다. 출신이상자이면 류엽전에 3발 명중으로 4점을 맞힌 자는 수령이나 변장에 임명하고 우등으로 합격한 자는 품계를 승급하며 그 다음 성적자에 대하여든 상을 논하되 편추와 살수의 기예에 대해서는 사제가 없다.《증》 친림전시에는 2품 이상의 문·무 각 일인식의 참시관과 삼품 이하의 참고관과 당상의 무관 1인, 당하의 문관 1인, 무관 2인을 파견한다.



시험과목
별시(別試)
【木箭】【鐵箭】【柳葉箭】【片箭】【騎芻】【貫革】

정시(庭試)
【木箭】【鐵箭】【柳葉箭】【片箭】【騎芻】【貫革】

알성시(謁聖試)
【木箭】【鐵箭】【柳葉箭】【片箭】【騎芻】【貫革】

권무과(權武科)
【木箭】【鐵箭】【柳葉箭】【片箭】【騎芻】【貫革】

외방별과(外方別科)

관무재(觀武才)
초시(初試)
【鐵箭】【柳葉箭】【片箭】【騎芻】
복시(覆試)
4技(활을 포함)



원문

觀武才初試】


《續》 分兩所, 各差二品以上文·武各一員試取. 以十一技旨, 同諸科而以四技依例受點, 五軍門·扈軍官, 有廳時·前任朝官, 出身·閑良以二技取, 五軍門·扈廳付料軍官, 西北未付料軍官, 北漢守堞付料軍官, 軍器寺別破陣以一技取. 禁軍則本曹判書試取, 加鞭芻及騎槍交戰合六技, 以各技取, 各軍門軍兵, 自各其營以鳥銃及各技·各藝取《增》 參試官二員 <《補》 堂下> 加差, 監察監試. 訓鍊奉事·習讀官, 守·摠兩營·南·北漢將校·三營守門軍許赴. 馬軍以上則加三技受點, 步軍則以二十一技列書入啓, 技數·矢數依受點試取, 守·摠兩營步軍則以鳥銃一技試取《補》 守禦廳出鎭【鐵箭】【柳葉箭】【片箭】【騎芻】《增》【騎槍交戰】【鞭芻】【馬上偃月刀】已上, 將校及馬軍 【鳥銃】【柳葉箭】【片箭】【用】【雙】【提督劍】【偃月刀】【倭】【交戰】【本國】【銳刀】【木長槍】【旗槍】【狼】【藤牌】【拳法】【步鞭棍】【刀】【棒】【竹長槍】已上, 步軍【觀武才覆試】 《續》 親臨試射, 差參試官二品以上文一員·武二員, 以四技試取, 又於外處以議政一員爲命官, 試鳥銃·鞭芻, 參試官與親臨同, 又於御座左右, 各差二品試官二員, 以劍槍等技試殺手. 武臣嘉善以上, 禁軍別將, 扈別將, 禁軍將, 五將, 內乘, 別軍職, 本曹堂上軍官, 五軍門中軍以下諸將校, 宣傳官, 武兼, 都摠府郞廳, 西·北付料軍官, 濟州付料子弟, 除初試許赴, 具試四技, 初試入格人, 只以其入格之技覆試. 閑良則入格者直赴殿試, 具龍虎榜則卽日放榜, 其次論賞, 出身以上則柳葉箭三中四分者, 守令·邊將除授, 入格優等者加資, 其次論賞, 鞭芻及殺手技藝無賜第《增》 親臨殿試, 差參試官二品以上文武各一員, 三品以下參考官, 堂上武一員, 堂下文一員, 武二員

도시

개괄적인 내용
조선시대에 매년 봄과 가을에 시행되던 무반 시취제로서, 태조 4년에 처음 실시되었지만 세종 2년에 이르러 제도로서 정비되기 시작하였다. 도시는 중앙에서 병조와 훈련원이 주관하고, 지방에서는 병마절도사가 주관하였는데, 무(武)의 재주를 가진 자를 새로이 먼저 뽑는다는 면과 무과급제자, 내금위를 비롯하여 종3품 이하 자에게 무예 시험을 통해 가자(加資)의 기회를 부여한다는 면의 두 가지 뜻을 지니고 실시되었던 것으로 여겨진다.


시험과목
함경도친기위(咸鏡道親騎衛)
【柳葉箭】【片箭】【騎芻】

평안도별무사(平安道別武士)
【鐵箭】

황해도별무사(黃海道別武士)
【鐵箭】

강원도별무사(江原道別武士)
【鐵箭】

경상도별무사(慶尙道別武士)
【鐵箭】【柳葉箭】【片箭】【騎芻
경기무영별무사(京畿水營別武士)
【鐵箭】【柳葉箭】【片箭】

경기/충청/황해/전라/경상도선무군관
(京畿/忠淸/黃海/全羅/慶尙道選武軍官)
【柳葉箭】

영종방영군관(永宗防營軍官)
【鐵箭】【柳葉箭】【片箭】

수원별효사열교(水原別驍士列校)
【鐵箭】【柳葉箭】【片箭】【騎芻
남양파주장단별효사
(南陽坡州長湍別驍士)
【鐵箭】【柳葉箭】【片箭】

금어양영효사(禁御兩營驍士)
【柳葉箭】【片箭】

훈련도감마병(訓練都監馬兵)
【鐵箭】【柳葉箭】【片箭】

제주마병(濟州馬兵)
【柳葉箭】【片箭】


원천자료

朝鮮時代에 每年 春秋로 시행되던 武班의 試取制로서, 太祖 四年에 처음 실시되었지만 世宗 二年에 이르러 制度로서 整備되기 시작하였던 것 같다(世宗 五一, 一三·三·壬申). 都試는 中央에서 兵曹와 訓練院이 주관하고, 地方에서는 兵馬節度使가 주관하였는데, 武才를 가진 者를 새로이 選取한다는 面과 武科及第者, 內禁衛를 비롯하여 從三品 以下者에게 武藝 試驗을 通해 加資의 機會를 부여한다는 面의 두 가지 뜻을 지니고 實施되었던 것으로 여겨진다.

경국대전(병전)

취재

개괄적인 내용
조선시대에 매년 봄과 가을에 시행되던 무반 시취제로서, 태조 4년에 처음 실시되었지만 세종 2년에 이르러 제도로서 정비되기 시작하였다. 도시는 중앙에서 병조와 훈련원이 주관하고, 지방에서는 병마절도사가 주관하였는데, 무(武)의 재주를 가진 자를 새로이 먼저 뽑는다는 면과 무과급제자, 내금위를 비롯하여 종3품 이하 자에게 무예 시험을 통해 가자(加資)의 기회를 부여한다는 면의 두 가지 뜻을 지니고 실시되었던 것으로 여겨진다.


시험과목
금군(禁軍)
【鐵箭】

수부천장귀천(守部薦將鬼薦)
【鐵箭】【柳葉箭】【片箭】【騎芻】

내삼청출신(內三廳出身)
【鐵箭】

내삼청남항(內三廳南行)
【鐵箭】【片箭】【騎芻】

당상군관(堂上軍官)
【片箭】【柳葉箭】【騎芻】

초관(哨官)
【鐵箭】【柳葉箭】【騎芻】

교련관(敎鍊官)
【柳葉箭】



원천자료

朝鮮時代에 科擧와 별도로 시행되었던 人才登用制인 바, 文班職인 守令·外敎官·驛渡丞 및 錄事·書吏와 武班職인 諸將·軍士를 任用하는 데에 광범위하게 이용되었다. 武班職의 取才는 本法典 兵典 試取條에 상세하게 규정되어 있다. 取才를 兼用한다는 것은 五衛都摠府의 堂下官(郞廳)은 武科合格者와 더불어 取才入格者도 任用함을 뜻하는데, 「諸將取才 本爲宣傳官·都摠付郞廳·部將而設」(成宗 一六八, 一五·七·壬寅)이라 하여 諸將取才로 지칭된 都摠府 堂下官의 取才 규정이 試取條에 따로이 나타나 있다.

경국대전(병전)

시사

개괄적인 내용

【문신당하】
매월 20일에 2품 이상의 문·무관 각 1인을 보내 50세 이하의 당하관을 시험하여 대간·감찰 및 궐내입직을 제수하되 공사(公事)로 인하여 출장하는 사자(使者), 휴가를 얻어 귀향한 자, 아직 숙과치 않은 자 이외에는 현(懸)을 허가하지 않는다. 병을 칭탁(稱托)하여 응시치 않는 자는 의금부에서 그 죄를 심문한다. 득점수에 있어서 수석이 된 자는 첫 번에는 아마를 상으로 주고 두 번째 세 번째는 궁을 주고 네 번째는 또 새끼말을 주되 세말에 통계하여 우등으로 1만 500점 이상의 성적이 된 자는 품계를 승급한다.
시험과목은 관혁이며, 120보 거리에서 해가 길 때에는 15순(巡)에 35점 이상, 해가 짧을 때에는 10순(巡)에 25점 이상의 득점자라야 한다.

【무신당상】
《속》 매월 17일에 2품 이상의 문·무관 각 1인을 보내 당상관의 관직에 있는 자 및 한량·산관 등을 시험한다. 사고가 있어 시험하지 못하면 그 달 안의 적당한 날로 연기 시행하되 사계절의 마지막 달에 성적을 합계하여 한량과 산관으로서 득점시수 15시 이상에 달한 자는 50석에 한하여 봉록 있는 자리에 붙이되 연이어 3차(次) 수석을 차지한 자 및 기추와 편전시험에 몰기한 자는 품계를 승급하고 득점시수 사시(四矢)에 미달한 자와 병으로서 응시하지 못한 자는 아울러 파면한다.《증》 시험을 매월 15일로부터 말일까지 사이에 시행한다. 당상의 별군직은 시사에 참가하지 못하되 만약 실직이 있거나 또는 군영사무를 겸임하였을 때에는 참사하여야 한다.《보》 36석에 한하여 봉록 있는 자리에 붙인다.
시험과목은 류엽전8순(巡), 편전 1순(巡), 기추 1차(次)이다.

【무신당하】
매월 22일에 병조판서가 당하관으로서 실직에 있는 자를 시험한다. 판서가 유고시는 참판이 시험하고 참판이 유고시는 연기 시행하되 6월과 12월에는 시행할 수 없다. 단순에 몰기의 성적을 얻은 자는 별도 기록부에 특별히 기입하되 여러 순에 몰기한 자는 특별취급하지 아니한다. 득점시수가 사시(四矢)에 차지 못하는 자는 파면하되 기추시험은 평점을 배로 하여 사시수(四矢數)를 보충하도록 한다.《보》 10순을 시사하여도 사시(四矢)에 차지 못하는 者는 벌로서 당번 외의 숙직을 과하고 련 5차 득점이 없으면 파면하고, 성적이 수위인 자는 론상하고 성적이 우등인 참하관은 곧 6품을 제수하고 참상관은 뛰어서 4품을 제수하고 4품 또는 3품관은 리조로 하여금 바로 수령에 임명케 하며 우등의 다음 성적자는 참하관인 경우에는 6품에 오를 때에는 여석이 있는 직위에 붙이고 참상관일 때에는 그 위의 품계로 승급시킨다.
시험과목 철전 100보 거리에서 1순(巡), 류엽전 7순(巡), 편전 2순(巡), 기추 1차(次)이다.

【각영장관】
병조판서가 매월 당하무신을 시사할 때에 삼군문의 군병을 령솔한 장관들을 아울러 시험하되 25중의 성적을 올린 자는 말을 상사하고 26중 이상자는 변장에 임명하고 연이어 3회를 수석성적이 된 자는 상중하여 특별상을 주고 득점시수가 사시(四矢)에 차지 못하는 자는 파면한다. 각 군영의 군병을 령솔치 않는 장관들은 각각 당해군영에서 시사하되 수험자에 대한 상벌은 상기와 같다. ○ 기추시험성적을 배로 평점하는 것은 량자가 같다.
시험과목 철전 100보 거리에서 1순(巡), 출신은 90보 거리, 편전은 2순(巡), 류엽전은 7순(巡), 기추는 1차(次)이다.


시험과목
문신당하(文臣堂下)
【貫革】

무신당상(武臣堂上)
【柳葉箭】【片箭】【騎芻】

무신당하(武臣堂下)
【鐵箭】【柳葉箭】【片箭】【騎芻】

각영장관(各營將官)
【鐵箭】【片箭】【柳葉箭】【騎芻】



원천자료 ( 대전회통 )

【文臣堂下】
《續》 每月二十日差二品以上文·武各一員試年五十以下堂下官, 除臺諫·監察及闕內入直, 因公出使, 受由下鄕, 未肅拜外, 勿許懸, 稱病不進者禁推. 準分居首者, 初次兒馬賞給, 二次·三次弓子, 四次又兒馬, 歲抄通計, 優等滿五百分以上, 加資
【貫革】 一百二十步. 日長, 十五巡, 三十五分以上, 日短, 十巡, 二十五分以上

【武臣堂上】
《續》 每月十七日差二品以上文·武各一員試堂上有職及閑散人員, 有故則當月內退行, 四季朔計劃, 閑散人則十五矢以上限五十付祿, 連三次居首及騎芻·片箭沒技則加資, 未滿四矢, 病不進者罷職《增》 自十五日至晦日前推移, 設行. 堂上別軍職勿爲參射, 而若有實職或軍門兼帶則應射《補》 三十六付祿
【柳葉箭】 八巡
【片箭】 一巡
【騎芻】 一次

【武臣堂下】
《續》 每月二十二日本曹判書試堂下實職人員, 有故則參判試, 又有故則退行, 六月·十二月兩朔勿行, 單巡沒技者則別單書入, 累巡勿論. 不滿四矢者汰去, 騎芻倍充四矢《補》 十巡未滿四矢罰直, 連五次無分汰去, 居首論賞, 優等參下直除六品, 參上超授四品, 四品·三品, 令吏曹直除守令, 之次, 參下陞六時, 隨付職, 參上, 陞
【鐵箭】 一百步, 一巡
【柳葉箭】 七巡
【片箭】 二巡
【騎芻】 一次

【各營將官】
《續》 本曹判書, 每月, 武臣堂下朔試射時, 試三軍門領軍將官, 二十五中者, 賜馬, 二十六中以上者, 邊將除授, 連三次居首者, 入啓別賞, 不滿四矢者汰去, 各營無軍將官則又自各該營試射, 賞罰同. 騎芻倍, 同
【鐵箭】 一百步, 一巡. 出身則九十步
【片箭】 二巡
【柳葉箭】 七巡
【騎芻】 一次

중일

개괄적인 내용
일삭을 3분하여 인(寅)·신(申)·기(己)·해(亥)를 초일(初日), 자(子)·우(牛)·묘(卯)·유(酉)를 중일(中日), 진(辰)·술(戌)·축(丑)·미(未)를 종일(終日)이라고 하나니 여기서는 매삭 중일마다 시행하는 무기시험을 이른다. 내중일은 우(牛) · 묘일(卯日), 외중일은 자(子)·유일(酉日)이다.


시험과목
선전관/무겸/부장/수문장/금군/호위군관/충익위(宣傳官/武兼/部將/守門將/禁軍/扈衛/軍官/忠翊衛)
【柳葉箭】

무예포수(武藝砲手)
【鳥銃】

기대장(騎隊長)
【柳葉箭】【片箭】

숙위기사(宿衛騎士)
【柳葉箭】【片箭】【騎芻】

포수(砲手)
【鳥銃】



원천자료 ( 대전회통 )
一朔을 三分하여 寅 · 申 · 己 · 亥를 初日, 子 · 牛 · 卯 · 酉를 中日, 辰 · 戌 · 丑 · 未를 終日이라고 하나니 여기서는 每朔 中日마다 施行하는 武技試驗을 이른다. 內中日은 牛 · 卯日, 外中日은 子 · 酉日이다.

시재

개괄적인 내용
재능을 시험한다는 뜻으로, 과거와 취재를 합칭한 용어는 아니다.


시험과목
강화장의려(江華壯義旅)
【鐵箭】【柳葉箭】【片箭】

송도선무(松都選武)
【鐵箭】【柳葉箭】【片箭】【騎芻】

통영장사(統營將士)
【柳葉箭】【片箭】

동래별기위(東萊別騎衛)
【鐵箭】【柳葉箭】【片箭】【騎芻】

남한군관(南漢軍官) 【鐵箭】【柳葉箭】【片箭】

수원/파주 별효기사
(水原/坡州 別驍騎士)
【鐵箭】【騎芻】【柳葉箭】【片箭】

제도마병(諸道馬兵)
【柳葉箭】【片箭】【騎芻】


원천자료 ( 경국대전 )
禁軍의 武藝를 장勵하는 意味의 試驗이니 及第者는 祿을 준다. 卽 祿試射의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