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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sh Animation

캐릭터소개
Flash Animation Characters - 독도지킴이 안용복장군
Character Sketch : 안용복 
이순신 장군을 존경하며 왜구의 침입으로 부터 독도를 지켜낸 안용복 Character Sketch : 안용복 
이순신 장군을 존경하며 왜구의 침입으로 부터 독도를 지켜낸 안용복
Character Sketch : 박어둔 
안용복과 함께 일본으로 가서 함께 독도를 지키는데 수훈을 세운 박어둔 Character Sketch : 박어둔 
안용복과 함께 일본으로 가서 함께 독도를 지키는데 수훈을 세운 박어둔
Character Sketch : 돗토리 번주 
안용복의 진실됨을 알고 독도가 조선의 영토라는 증표인 서계를 받는데 크게 도움을 준 돗토리번주 Character Sketch : 돗토리 번주 
안용복의 진실됨을 알고 독도가 조선의 영토라는 증표인 서계를 받는데 크게 도움을 준 돗토리번주
Character Sketch : 전 대마도주 
독도를 노리다 안용복에 의해 계획이 무산되고 신분의 위험을 느껴 용서를 빌게되는 전 대마도주 Character Sketch : 전 대마도주 
독도를 노리다 안용복에 의해 계획이 무산되고 신분의 위험을 느껴 용서를 빌게되는 전 대마도주

독도는 과거 왜구 침입 등의 이유로 공도(空島)정책을 펼쳤던 과거의 상황과 일본과의 외교 마찰로 국민들의 독도 입도를 지극히 제한하는 지금의 상황은 참으로 비슷하다. 이러한 시점에서 ‘안용복에 대한 자취와 역사 재정립이 한일 양국간의 문제점 해소 등에 도움이 될 수 있다’라는 나이토세이츄 교수의 자문과 독도관련 사료를 토대로 안용복의 역사적 자취를 되짚어 보는 것은 독도의 재조명에 매우 의미있는 것이다. 안용복의 자취 중에서 1차 도일에 해당하는 시기를 “안용복 Ⅰ”로 2차 도일에 해당하는 시기를 “안용복 Ⅱ”로 구성하였다.

시나리오
Flash Animation Scenario - 독도지킴이 안용복장군 1부

안용복은 평범한 어부의 신분으로 그 당시 정부가 행하지 못하였던 일을 행함으로 울릉도와 독도의 영유권을 명백히 한 인물이다. 그가 울릉도와 독도를 지킨 과정 중에서 1차도일 배경과 1차도일시 행적을 되짚어 본다. 1차도일은 자의가 아닌 일본어부에 의하여 납치된 것이었지만, 일본에서 용맹과 기지로 ‘鬱陵非日本界(울릉도는 일본의 경계가 아니다)’라는 도쿠가와 관백의 서계를 받게된다. 하지만 대마도주의 간계에 빠져 곤욕을 치르게 된다. 이 사건으로 인하여 정부가 울릉도와 독도에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Flash Animation Scenario - 독도지킴이 안용복장군 2부

1차 도일 이후에도 대마도주의 간계와 정부의 온건적인 태도로 울릉도와 독도를 둘러싼 외교전이 좀처럼 결말이 나지 않게 되자, 안용복은 승려상인 뢰헌雷憲 등과 협력하여 재차 일본에 들어가게 된다. 그 결과 안용복 일행은 불법 도해에 따라 또다시 옥고를 치르게 되었으나, 일본정부로부터 ‘울릉도와 자산도(독도)가 조선의 영토이고, 일본인의 출입을 금지시킨다’라는 서계를 받게 되었다. 이는 온건적 태도로 일관하였던 정부를 대신하여 울릉도, 독도를 일본의 영토 야욕으로부터 지켜내는 결정적 계기를 마련한 것이다.

독도지킴이 안용복장군 1부
Flash Animation - 독도지킴이 안용복장군 1부

Animation View

그가 울릉도와 독도를 지킨 과정 중에서 1차도일 배경과 1차도일시 행적을 되짚어 본다. 1차도일은 자의가 아닌 일본어부에 의하여 납치된 것이었지만, 일본에서 용맹과 기지로 ‘鬱陵非日本界(울릉도는 일본의 경계가 아니다)’라는 도쿠가와 관백의 서계를 받게된다. 하지만 대마도주의 간계에 빠져 곤욕을 치르게 된다. 이 사건으로 인하여 ...

독도지킴이 안용복장군 2부
Flash Animation - 독도지킴이 안용복장군 2부

Animation View

안용복은 승려상인 뢰헌雷憲 등과 협력하여 재차 일본에 들어가게 된다. 그 결과 안용복 일행은 불법 도해에 따라 또다시 옥고를 치르게 되었으나, 일본정부로부터 ‘울릉도와 자산도(독도)가 조선의 영토이고, 일본인의 출입을 금지시킨다’라는 서계를 받게 되었다. 이는 온건적 태도로 일관하였던 정부를 대신하여 울릉도, 독도를 일본의 영토 야욕으로부터 지켜내는 결정적 계기를 마련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