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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이야기대계(大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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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계(大薊)

무독, 량凉

이 동영상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에서만 지원 가능 합니다. 대계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대계는 국화과에 속한 다년생초본인 엉겅퀴의 전초입니다.

대계는 높이가 약0.5에서 1m정도입니다. 꽃은 6월에서 8월에 자줏빛으로 피며, 지름은 3에서 5㎝정도입니다. 수과는 길이가 약 3.5에서 4㎜정도이고, 관모는 길이가 16에서 19㎜정도입니다. 약재로 쓰이는 줄기는 원주상이고, 길이가 약 50에서 100㎝정도이며, 지름는 5에서 10㎜입니다. 바깥면은 적갈색 또는 갈색이며 세로주름이 있고 근두부에는 회백색의 솜털이 덮여 있습니다.

<동의보감>에 "대계는 맛이 쓰며 독이 없다. 어혈...

다른 이름 虎薊(호계),刺薊(자계),野紅花(야홍화),山牛蒡(산우방),馬薊(마계),鷄項草(계항초)

약 맛 고(苦) 감(甘)
귀경 간(肝) 심(心) 방광(膀胱)

주치 高血壓,急慢性肝炎,衄血,瘰癧,便血,崩漏下血,水火燙傷,腎炎,癰腫,腸癰,跌扑損傷,漆瘡,吐血,肺癰,血淋

약용부위 풀전체

금기

脾胃가 虛寒하면서 瘀滯가 없는 者는 服用을 忌한다.

효능

降壓,凉血止血,散瘀消癰,利尿,淸肝利膽,淸熱解毒

문헌 근거(본초강목)

주치 증상
<별록(別錄)>: 여성의 적백대하(赤白帶下)를 치료하고 임신을 안정시키고 피를 토하는 증상과 코피를 멎게 하고 사람의 몸을 건장하게 한다.

견권(甄權): 뿌리를 찧어서 즙을 내어 반 되를 복용하면 여성의 비정상적인 자궁출혈이 곧바로 낫는다.

지대명(池大明): 잎은 장옹(腸癰)을 낫게 하고 복강 속의 어혈을 제거하며 허약한 체질을 보충한다. 생 것을 갈아서 술과 소변에 함께 넣어 임의로 복용한다. 또한 예후가 좋지 않은 종기와 피부병에는 쪽(藍)과 함께 갈아서 상처 부위를 덮는다.


약물 이름의 기원
이명으로는 호계(虎薊), 마계(馬薊), 묘계(猫薊), 자계(刺薊), 산우방(山牛蒡), 계항초(鷄項草), 천침초(千針草), 야홍화(野紅花)가 있다.

도홍경(陶弘景): 대계(大薊)는 호계(虎薊)이고, 소계(小薊)는 묘계(猫薊)인데, 그 잎에 가시가 많은 것이 서로 닮았다. 밭과 들에 매우 많은데 처방에 사용된 경우는 드물다.

이시진(李時珍): 계(薊)는 계(髻)와 유사한데, 그 꽃이 상투와 비슷하다. 호(虎)라고도 하고 묘(猫)라고도 하는 것은 그 새싹의 모양이 사나운 짐승의 모양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馬)라고 하는 대계(大薊)를 뜻한다. 우방(牛蒡)이라고 한 것은 그 뿌리가 우방근(牛蒡根)과 비슷하기 때문이다. 계항(鷄項)은 줄기가 닭의 뒷목과 비슷하기 때문이다. 천침(千針), 홍화(紅花)는 그 꽃 모양 때문에 생긴 것이다.

진장기(陳藏器): 계(薊)의 문(門)에 속한 것들은 계(薊)라는 명칭을 가진 것이 많은데, 북방(北方) 지역에서 나는 것들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