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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이야기두엽(杜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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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엽(杜葉)

무독, 온溫

다른 이름

약 맛 감(甘) 신(辛)
귀경 간(肝) 신(腎)

주치 高血壓,頭目,小便餘瀝,腎虛腰痛,五更泄瀉,腰脊痠疼,姙娠漏血,足膝痿弱,胎動不安,虛勞,虛損,眩暈,滑精
약용부위 잎

금기

陰虛火旺者는 服用을 忌한다.

효능

强筋骨,降血壓,補肝腎,安胎止血

문헌 근거(본초강목)

주치 증상
<本經(본경)>: 허리와 무릎 통증을 치료한다. 脾胃(비위)를 돕고 精氣(정기)를 북돋우며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하고 기억력을 좋게 하고 음낭 아래가 가렵고 습한 것을 치료하며 잔뇨감이 있는 경우를 치료한다. 오랫동안 복용하면 몸이 가벼워지고 노화를 막는다.
<別錄(별록)>: 다리가 시큰거리고 아파서 땅을 딛고 서지 못하는 증상을 치료한다.
池大明(지대명): 腎(신)이 쇠약해서 허리와 척추가 당기는 증상을 치료한다.
甄權(견권): 腎(신)의 陽氣(양기)가 부족해서 腰痛(요통)이 있는 증상을 치료한다. 사람의 신체가 허약해서 강직되는 것을 風(풍)이라고 하는데, 허리를 쓰지 못하는 경우 두충을 추가해서 사용한다.
李杲(이고): 뼈와 근육이 서로 잘 붙도록 한다.
王好古(왕호고): 肝(간)의 陰(음)이 부족한 것을 보충하고 肝經(간경)을 補(보)하여 風(풍)을 없앤다.


약물 이름의 기원
杜冲(두충)나무의 잎이다. 杜冲(두충)의 이명으로는 杜仲(두중) 思仲(사중), 思仙(사선), 木棉(목면), 檰(면)이 있다.
李時珍(이시진): 옛날에 杜仲(두중)이라는 사람이 이것을 먹고 得道(득도) 하였으므로, 杜仲(두중)이라는 명칭이 생겼으며, 思仲(사중), 思仙(사선)이라는 명칭도 모두 이러한 의미이다. 그 껍질에는 솜 같은 은색 섬유질이 있기 때문에 木棉(목면)이라고 불렀다. 그 씨앗은 逐折(축절)이라고도 하기 때문에 厚朴(후박)의 씨앗과 이름이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