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문화원형 라이브러리
인쇄 문화원형 스크랩

한의학이야기목과(木瓜)

연관목차보기

목과(木瓜)

무독, 온溫, 태양인

이 동영상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에서만 지원 가능 합니다. 목과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목과는 장미과에 속한 모과나무의 과실입니다.

모과나무의 높이는 약 7에서 10m 정도입니다. 잎은 어긋나고, 턱잎은 바늘모양을 띱니다. 꽃은 연한 붉은색으로 5월에 피며, 열매는 지름 8에서 15㎝의 원형으로 딱딱하고, 9월에 노란색으로 익으며 향기가 좋습니다. 약재는 긴 원반모양 또는 난형반구형으로 길이는 4에서 8㎝정도, 너비는 35에서 50㎜, 두께는 2에서 8㎜정도입니다. 바깥면은 적갈색 또는 적자색으로 약간의 광택이 있고 안쪽은 홍갈색이며 평탄하거나 혹은 함몰되어 있고 씨는 거의가 탈락...

다른 이름 鐵脚梨(철각리),木瓜實(목과실)

약 맛 산(酸)

귀경 간(肝) 비(脾)

주치 寒濕泄瀉,風濕痺痛,濕滯痢疾,濕氣嘔吐,筋脈拘攣,脚氣腫痛

약용부위 열매

처방

가미창백산(加味蒼栢散) 출전 : 의학입문


본초명 : 防己 분량 : 0.3 단위 :錢

본초명 : 木瓜 분량 : 0.3 단위 :錢

본초명 : 當歸 분량 : 0.4 단위 :錢

본초명 : 羗活 분량 : 0.3 단위 :錢

본초명 : 薑 분량 : 단위 :

본초명 : 甘草 분량 : 0.1 단위 :錢

본초명 : 白蘞 분량 : 0.8 단위 :錢

본초명 : 木通 분량 : 0.3 단위 :錢

본초명 : 知母 분량 : 0.5 단위 :錢

본초명 : 獨活 분량 : 0.3 단위 :錢

본초명 : 蒼朮 분량 : 1 단위 :錢

본초명 : 芍藥 분량 : 0.4 단위 :錢

본초명 : 牛膝 분량 : 0.3 단위 :錢

본초명 : 黃芩 분량 : 0.5 단위 :錢

본초명 : 生地黃 분량 : 0.4 단위 :錢

본초명 : 黃栢 분량 : 0.5 단위 :錢

본초명 : 檳榔 분량 : 0.3 단위 :錢



녹용사근환(鹿茸四斤丸) 출전 : 의학입문


본초명 : 牛膝 분량 : 0.5 단위 :斤

본초명 : 木瓜 분량 : 0.5 단위 :斤

본초명 : 杜冲 분량 : 0.5 단위 :斤

본초명 : 熟地黃 분량 : 0.5 단위 :斤

본초명 : 天麻 분량 : 0.5 단위 :斤

본초명 : 兎絲子 분량 : 0.5 단위 :斤

본초명 : 鹿茸 분량 : 0.5 단위 :斤

본초명 : 肉蓯蓉 분량 : 0.5 단위 :斤

금기

鬱熱, 小便短赤, 膿尿者는 服用을 忌한다
食傷으로 脾胃가 虛弱하지 않고 內腹에 積滯가 있어 便秘가 있는 者는 服用을 忌한다
貧血이나 眞陰이 不足하여 下半身腰膝이 無力한 者는 服用을 忌한다
多食하면 齒와 骨이 損傷된다.

효능

舒筋,化濕,和胃,活絡

문헌 근거(본초강목)

주치 증상
<別錄(별록)>: 濕邪(습사)에 의한 저림, 霍亂(곽란), 근육경련을 그치게 한다.
陳藏器(진장기): 脚氣病(각기병), 氣(기)가 위로 치솟는 증상에 보기 좋게 익은 열매 한 개를 따서 씨앗을 빼고 끓여서 먹으면 좋다. 筋骨(근골)을 튼튼게 하고 冷氣(냉기)를 배출시키고 嘔吐(구토)를 멎게 하며 痰(담)이 가슴을 답답하게 하는 증상을 치료하며 음식을 소화시킨다. 물 설사 이후에 갈증이 그치지 않는 것을 치료할 때는 음료를 만들어 마신다.
池大明(지대명): 구토와 설사를 멎게 하고 氣(기)가 하복부에서 위로 치솟는 증상, 水腫(수종), 冷痢(냉리), 熱痢(열리), 腹痛(복통)을 치료한다.
雷斅(뇌효): 營衛(영위)를 조절하고 穀氣(곡기)를 돕는다.
王好古(왕호고): 濕邪(습사)를 제거하고 胃(위)를 조화롭게 한다. 脾(비)와 肺(폐)를 돕고 腹脹(복창)과 트림을 자주 하는 증상을 치료하며 명치 부위가 결리는 증상을 치료한다."


약물 이름의 기원
"이명으로는 楙(무)가 있다.
李時珍(이시진): <爾雅(이아)>에서는 楙(무)를 木瓜(목과)라고 하였다. 郭璞(곽박)은 나무의 열매가 작은 오이와 같고 맛이 시며 먹을 수 있기 때문에 木瓜(목과)라는 명칭이 생겼다고 하였다. 어떤 사람은 木瓜(목과)의 신 맛이 나무의 正氣(정기)를 품고 있다고 생각해서 木瓜(목과)라고 명명하였다고 했다. 楙(무)는 林(림)과 矛(모)가 합쳐진 形聲(형성) 문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