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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이야기반변련(半邊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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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변련(半邊蓮)

무독, 량凉

다른 이름 魚尾花(어미화),細米草(세미초),蛇舌草(사설초),蛇利草(사리초),半邊旗(반변기),半邊菊(반변국),急解索(급해색)

약 맛 신(辛)

귀경 심(心) 폐(肺) 소장(小腸)

주치 大腹水腫, 面目浮腫, 腹脹, 蜂蝎螫傷, 蛇傷, 泄痢, 小便不利, 濕疹, 楊梅瘡, 癰腫, 胃·直腸·肝癌, 乳癰, 耳瘡, 赤脈傳睛, 疔瘡, 黃疸, 喉頭癌, 喉蛾

약용부위 풀전체

금기

虛證水腫에는 服用을 忌하며, 姙娠婦는 愼用한다.

효능

利水消腫,淸熱解毒

문헌 근거(본초강목)

주치 증상
李時珍(이시진): 뱀이나 도마뱀에 물렸을 때 찧어서 즙을 마시고 찌꺼기는 상처주위에 바른다. 寒邪(한사)로 인하여 코가 막히고 喘息(천식)하는 증상과 瘧疾(학질)에서 寒熱往來(한열왕래)하는 증상에 半邊蓮(반변련) 2錢(전)과 雄黃(웅황) 2錢(전)을 넣고 찧어서 반죽을 만든 다음 그릇에 넣고 뚜껑을 덮어 색이 푸르게 변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풀로 梧桐(오동)나무 씨앗만 하게 丸(환)을 만들어 매번 9알씩 빈속에 소금물로 먹는다.


약물 이름의 기원
李時珍(이시진): 半邊蓮(반변련)은 작은 풀이다. 음습한 구덩이 주변에 자란다. 땅에 가늘고 가시 달린 덩굴이 자라며 마디마다 가느다란 잎이 난다. 가을에 작은 꽃이 피는데, 淡紅(담홍) 혹은 紫色(자색)의 꽃이 피는데, 한쪽으로만 피고 연꽃처럼 생겼기 때문에 半邊蓮(반변련)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