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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이야기백하수오(白何首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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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하수오(白何首烏)

무독, 평平

이 동영상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에서만 지원 가능 합니다. 하수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뿌리는 땅 속으로 뻗고 둥근 뿌리줄기가 있으며, 잎은 어긋나고 심장형으로 생겼습니다. 꽃은 8월과 9월경에 흰색으로 피며, 가지 끝에 달립니다. 꽃받침은 5개로 깊이 갈라지고 꽃잎은 없으며 수술은 8개입니다. 수과는 3개의 날개가 있으며 꽃받침으로 싸여 있습니다. 열매는 세모진 달걀 모양입니다.

하수오는 포제 방법에 따라 약성이 변합니다. 
생용은 장을 유연하게 하여 변비를 치료하고 종창이나 종기등을 해독하는 작용을 하며, 포제후에는 간신을 보하며 몸에 정기와 혈을 증강시킵니다.

다른 이름 交藤(교등),九眞藤(구진등),桃柳藤(도유등),馬肝石(마간석),首烏(수오),夜合(야합),赤葛(적갈),地精(지정),陳知白(진지백),瘡帚(창추),紅內消(홍내소)

약 맛 고(苦) 감(甘)

귀경 간(肝) 심(心) 대장(大腸)

주치 久瘧不止,筋骨不健,帶下,頭暈眼花,瘰癧,鬚髮早白,癰疽瘡瘍,腰膝酸軟,遺精,腸燥便秘,瘡腫痒痛

약용부위 덩이뿌리

처방

금조단(金棗丹 ) 출전 : 의학입문

본초명 : 白朮 분량 : 5 단위 :錢

본초명 : 白芷 분량 : 4 단위 :兩

본초명 : 白殭蠶 분량 : 2 단위 :兩

본초명 : 防風 분량 : 4 단위 :兩

본초명 : 沒藥 분량 : 1.5 단위 :兩

본초명 : 木香 분량 : 1 단위 :兩

본초명 : 蔓荊子 분량 : 4 단위 :兩

본초명 : 獨活 분량 : 4 단위 :兩

본초명 : 當歸 분량 : 3 단위 :兩

본초명 : 細辛 분량 : 5 단위 :錢

본초명 : 藁本 분량 : 2.5 단위 :兩

본초명 : 威靈仙 분량 : 2 단위 :兩

본초명 : 乳香 분량 : 1 단위 :兩

본초명 : 全蝎 분량 : 2 단위 :兩

본초명 : 蒼朮 분량 : 8 단위 :兩

본초명 : 川芎 분량 : 5 단위 :兩

본초명 : 天麻 분량 : 2 단위 :兩

본초명 : 川烏 분량 : 4 단위 :兩

본초명 : 荊芥 분량 : 4 단위 :兩

본초명 : 草烏 분량 : 1.5 단위 :兩

본초명 : 白何首烏 분량 : 1.8 단위 :兩

본초명 : 雄黃 분량 : 1 단위 :兩

본초명 : 羗活 분량 : 5 단위 :錢

당귀음(當歸飮) 출전 : 의학입문

본초명 : 當歸 분량 : 1 단위 :錢

본초명 : 姜 분량 : 적당량 단위 :

본초명 : 生地 분량 : 1 단위 :錢

본초명 : 防風 분량 : 1 단위 :錢

본초명 : 白芍 분량 : 1 단위 :錢

본초명 : 川芎 분량 : 1 단위 :錢

본초명 : 白何首烏 분량 : 0.5 단위 :錢

본초명 : 荊芥 분량 : 1 단위 :錢

본초명 : 黃芪 분량 : 0.5 단위 :錢

본초명 : 甘草 분량 : 0.5 단위 :錢

본초명 : 蒺藜 분량 : 1 단위 :錢

금기

금기
潤腸하므로 大便溏泄者는 복용을 금해야 한다.
製熟한 후에는 補力이 비교적 강해지고 겸하여 收斂하므로 濕痰이 重한 者는 服用을 忌한다.

산지

안동

효능

補肝腎,潤腸,益精血(製用),截?(生用),淸熱,通便(生用),解毒(生用)

문헌 근거(본초강목)

주치 증상
<開寶本草(개보본초)>: 임파선염을 치료하고 부스럼을 가라앉히기 때문에 머리와 얼굴에 나는 뾰루지를 낫게 한다. 치질, 心痛(심통)을 그치게 하고 血氣(혈기)를 북돋우며 머리카락을 검게 하고 안색을 좋게 한다. 오랫동안 복용하면 筋骨(근골)을 튼튼하게 하고 精髓(정수)을 충만하게 하고 수명을 늘린다. 또한 부인의 산후 질환 및 부인과 질환을 치료한다.

<池大明(지대명)>: 오랫동안 복용하면 자식을 가질 수 있고, 복강에 있는 모든 오래된 질환을 치료하며 腹冷(복냉)과 腸風(장풍)을 치료한다.

<王好古(왕호고)>: 肝風(간풍)을 제거한다.


약물 이름의 기원
이명으로는 交藤(교등), 夜合(야합), 地精(지정), 陳知白(진지백), 馬肝石(마간석), 桃柳藤(도유등), 九眞藤(구진등), 赤葛(적갈), 瘡帚(창추), 紅內消(홍내소)가 있다.

池大明(지대명): 이 약은 <本草經(본초경)>에는 명칭이 없으나 何首烏(하수오)의 넝쿨이 밤에 서로 엉키는 것을 보고 채취해서 먹으니 효과가 있었기 때문에 약을 채취한 사람이 그렇게 부른 것이다.

李時珍(이시진): 漢(한) 武帝(무제) 때 馬肝石(마간석)이라는 것이 있었는데, 사람들의 머리를 검게 만들 수 있었다. 그래서 후인들이 이 명칭을 은어로 사용하게 되었으니 馬肝石(마간석)이라는 명칭이 나왔다. 붉은 것은 부스럼을 가라앉힐 수 있기 때문에 外科(외과)에서는 瘡帚(창추), 紅內消(홍내소)라고 부르게 되었다. <兒門方(아문방)>에서는 뿌리를 캐는데, 만일 9개의 뿌리가 있는 것을 캐서 복용하면 신선이 된다고 하였다. 때문에 九眞藤(구진등)이라는 명칭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