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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이야기삼칠(三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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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칠(三七)

무독, 온溫, 소음인

다른 이름 血參(혈삼),田七(전칠),田三七(전삼칠),人參三七(인삼삼칠),金不換(금불환)

약 맛

귀경

주치 各種出血, 無名癰腫, 扑損疼痛, 産後血暈, 惡露不下, 瘀血疼痛, 癰腫疼痛, 跌打損傷

약용부위 뿌리

금기

虛血吐血과 血熱妄行 및 出血이 陰虛로 因한 者는 禁用한다.
無瘀血者와 孕婦는 服用을 忌한다.

효능

消腫止痛,止血散瘀

문헌 근거(본초강목)

주치 증상
李時珍(이시진): 뿌리는 止血(지혈)시키고 瘀血(어혈)을 없애며 痛症(통증)을 그치게 한다. 칼이나 화살 및 기타 외상으로 출혈이 그치지 않는 증상에 뿌리를 으깨어 태워서 바르거나 가루내어 상처를 싸면 출혈이 멎는다. 또한 吐血(토혈), 코피, 下血(하혈), 血痢(혈리), 崩漏(붕루)를 치료하며 産後(산후)의 瘀血(어혈)이 제거되지 않아서 생기는 통증을 치료하고 目赤(목적), 癰腫(옹종) 및 호랑이나 뱀에 물린 상처를 치료한다. 그 잎은 외상으로 인한 출혈에 바르면 출혈이 멎고 시퍼렇게 부은 것도 밤이 지나면 없어진다. 나머지는 뿌리와 효능이 같다.


약물 이름의 기원
이명으로는 山漆(산칠), 金不換(금불환)이 있다.
李時珍(이시진): 어떤 사람들은 이것의 잎이 좌측에 3개 우측에 4개 이므로 三七이라고 불린다고 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 것 같다. 혹자는 본명이 山漆(산칠)이었는데 金瘡(금창)을 아물게 하는 효능이 있으며 漆(칠)과 같이 끈적이기 때문에 그렇게 부른 것이라고 하였다. 이 말은 믿을 만하다. 金不換(금불환)은 귀중하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