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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이야기상산(常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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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산(常山)

독성, 한寒

다른 이름 鷄骨常山(계골상산),鷄屎草(계시초),鴨屎草(압시초),蜀漆(촉칠),恒山(항산),互草(호초),黃常山(황상산)

약 맛 고(苦) 신(辛)

귀경 간(肝) 심(心) 폐(肺)

주치 癲狂, 瘧疾, 胸中痰飮積聚

약용부위 뿌리

처방

거사환(袪邪丸) 출전 : 의학입문

본초명 : 麻黃 분량 : 4 단위 :兩

본초명 : 知母 분량 : 2 단위 :兩

본초명 : 大黃 분량 : 2 단위 :兩

본초명 : 常山 분량 : 2 단위 :兩

본초명 : 甘草 분량 : 2 단위 :兩

노학환(老瘧丸) 출전 : 의학입문

본초명 : 常山 분량 : 2 단위 :兩

본초명 : 靑皮 분량 : 1 단위 :兩

본초명 : 檳榔 분량 : 1 단위 :兩

본초명 : 砂仁 분량 : 1 단위 :兩

본초명 : 半夏 분량 : 1 단위 :兩

본초명 : 三菱 분량 : 1 단위 :兩

본초명 : 莪朮 분량 : 1 단위 :兩

본초명 : 陳皮 분량 : 1 단위 :兩

본초명 : 草果 분량 : 2 단위 :兩

본초명 : 烏梅 분량 : 1 단위 :兩

금기

涌吐작용이 강렬하여 正氣를 상하게 하므로, 正氣가 虛弱한 者나 久病虛弱者는 服用을 忌한다.

효능

去痰, 涌吐痰涎, 截瘧

문헌 근거(본초강목)

주치 증상
<本經(본경)>: 상산(常山)은 상한(傷寒)으로 인한 한열왕래(寒熱往來), 학질(瘧疾), 원인 모를 전염병, 가슴에 가래가 몰려 토하는 증상을 치료한다. 촉칠(蜀漆)은 학질(瘧疾), 기침, 한열왕래(寒熱往來), 복부에 덩어리가 만져지고 결리고 아픈 증상, 저주로 인한 질환, 원인 모를 전염성 질환을 치료한다.
<別錄(별록)>: 상산(常山)은 원인 모를 전염병과 저주에 의한 질병이 들락날락 할 때, 복수, 오싹오싹 오한(惡寒)이 드는 경우, 얼굴과 목 주위의 임파선염을 치료한다. 촉칠(蜀漆)은 가슴에 사기(邪氣)가 뭉친 경우 토하게 해서 치료한다.
甄權(견권): 상산(常山)은 학질(瘧疾)을 치료하며 가래를 토하는 증상, 목 아래 부위에 혹이 생기는 증상을 치료한다. 촉칠(蜀漆)은 풍토병, 원인 모를 전염병, 학질로 인한 한열왕래(寒熱往來)를 치료하며 간(肝)과 관련되어 복부에 발생한 덩어리를 없앤다.
張元素(장원소): 촉칠(蜀漆)은 어혈(瘀血)을 제거하며 비린내를 씻어낸다. 쓰고 신맛을 가진 약재와 함께 사용하여 쓸개(膽)에 침범한 사기(邪氣)를 배출시킨다.


약물 이름의 기원
이명으로는 항산(恒山), 촉칠(蜀漆), 호초(互草), 계시초(鷄屎草), 압시초(鴨屎草)가 있다.
李時珍(이시진): 항(恒) 역시 항상이라는 뜻이다. 항산(恒山)이란 북악(北岳)의 명칭으로 명나라 때 정주(定州)에 있다. 상산(常山)은 군(郡)의 명칭으로 명나라 당시에 진정(眞定)지방에 있다. 아마도 이 약재가 처음 생산되었던 곳의 명칭을 따라 약재의 명칭이 정해지지 않았을까? 촉칠(蜀漆)은 상산(常山)의 싹이며 효능은 서로 같다. 때문에 나는 하나로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