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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이야기소계(小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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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계(小薊)

무독, 량凉

다른 이름 猫薊(묘계),刺薊菜(자계채),千針草(천침초),靑刺薊(청자계),靑靑菜(청청채)

약 맛 감(甘)

귀경 간(肝) 비(脾) 방광(膀胱)

주치 高血壓, 急慢性肝炎, 急黃, 金瘡, 尿血, 衄血, 崩漏下血, 惡露不絶, 熱淋, 疔瘡, 吐血, 咳血, 血淋

약용부위 풀 전체

금기

脾胃가 虛寒하면서 滯氣가 없는 者는 服用을 忌한다.

효능

降壓, 凉血止血, 利尿通淋, 散瘀消癰, 淸肝利膽, 淸熱解毒

문헌 근거(본초강목)

주치 증상
<別錄(별록)>: 정(精)을 기르고 혈(血)을 보호한다.
진장기(陳藏器): 어혈(瘀血)을 제거하고 새로운 피를 만들게 하고 갑작스러운 자궁출혈, 창칼에 의한 출혈, 피를 토하는 증상에 즙을 짜서 따뜻하게 복용한다. 끓여서 설탕과 함께 바르면 창칼에 의한 상처를 아물게 하고 거미, 뱀, 전갈 등의 독을 치료하며 복용하는 것 역시 좋다.
池大明(지대명): 열독(熱毒)으로 인한 풍증(風症)을 치료하고 가슴이 답답하고 번잡한 것을 치료하며 위를 도와 소화를 돕고 열을 내리게 하며 허약해진 것을 보충한다. 그 새싹은 열을 내리는데, 날 것을 갈아서 즙을 복용한다.
맹선(孟詵): 나물로 만들어 먹으면 풍열(風熱)을 제거한다. 여름에 열이 나고 가슴이 답답하고 번잡한 것이 그치지 않을 때 찧어서 즙을 반 되 복용하면 좋다."


약물 이름의 기원
이명으로는 호계(虎薊), 마계(馬薊), 묘계(猫薊), 자계(刺薊), 산우방(山牛蒡), 계항초(鷄項草), 천침초(千針草), 야홍화(野紅花)가 있다.
도홍경(陶弘景): 대계(大薊)는 호계(虎薊)이고, 소계(小薊)는 묘계(猫薊)인데, 그 잎에 가시가 많은 것이 서로 닮았다. 밭과 들에 매우 많은데 처방에 사용된 경우는 드물다.
李時珍(이시진): 계(薊)는 계(髻)와 유사한데, 그 꽃이 상투와 비슷하다. 호(虎)라고도 하고 묘(猫)라고도 하는 것은 그 새싹의 모양이 사나운 짐승의 모양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馬)라고 하는 대계(大薊)를 뜻한다. 우방(牛蒡)이라고 한 것은 그 뿌리가 우방근(牛蒡根)과 비슷하기 때문이다. 계항(鷄項)은 줄기가 닭의 뒷목과 비슷하기 때문이다. 천침(千針), 홍화(紅花)는 그 꽃 모양 때문에 생긴 것이다.
진장기(陳藏器): 계(薊)의 문(門)에 속한 것들은 계(薊)라는 명칭을 가진 것이 많은데, 북방(北方) 지역에서 나는 것들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