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문화원형 라이브러리
인쇄 문화원형 스크랩

한의학이야기야교등(夜交藤)

연관목차보기

야교등(夜交藤)

무독, 평平

다른 이름 首烏藤(수오등),棋藤(기등)

약 맛 감(甘) 신(辛)

귀경 간(肝) 심(心)

주치 疥癬, 多夢, 瘰癧, 非躁狂型精神病, 濕疹, 失眠, 癰疽, 風濕痺痛, 風瘡, 虛煩, 血虛身痛

약용부위 줄기

금기

特別한 禁忌는 없다.

효능

祛風通絡,養心安神,解毒止痒(外用)

문헌 근거(본초강목)

주치 증상
李時珍(이시진): 風邪(풍사)로 인한 부스럼과 옴병의 가려움증을 치료하며 약재를 끓여서 목욕하면 매우 좋다.


약물 이름의 기원
이명으로는 交藤(교등), 夜合(야합), 地精(지정), 陳知白(진지백), 馬肝石(마간석), 桃柳藤(도유등), 九眞藤(구진등), 赤葛(적갈), 瘡帚(창추), 紅內消(홍내소)가 있다.
池大明(지대명): 이 약은 <本草經(본초경)>에는 명칭이 없었으나 何首烏(하수오)의 넝쿨이 밤에 서로 엉키는 것을 보고 채취해서 먹으니 효과가 있었기 때문에 약을 채취한 사람이 그렇게 부른 것이다.
李時珍(이시진): 漢(한) 武帝(무제)때 馬肝石(마간석)이라는 것이 있었는데, 사람들의 머리를 검게 만들 수 있었다. 그래서 후인들이 이 명칭을 은어로 사용하게 되었으니 馬肝石(마간석)이라는 명칭이 나왔다. 붉은 것은 부스럼을 가라앉힐 수 있기 때문에 外科(외과)에서는 瘡帚(창추), 紅內消(홍내소)라고 부르게 되었다. <兒門方(아문방)>에서는 뿌리를 캐는데, 만일 9개의 뿌리가 있는 것을 캐서 복용하면 신선이 된다고 하였다. 때문에 九眞藤(구진등)이라는 명칭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