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문화원형 라이브러리
인쇄 문화원형 스크랩

한의학이야기여지핵(荔枝核)

연관목차보기

여지핵(荔枝核)

무독, 온溫, 태음인

다른 이름 丹荔核(단려핵),對荔核(대려핵),離支(리지),離枝核(이지핵),枝核(지핵),荔仁(려인),荔核(려핵)

약 맛 고(苦) 감(甘) 신(辛)

귀경 간(肝) 신(腎)

주치 經前腹痛,睾丸腫痛,疝痛,産後腹痛,脘腹疼痛,胃脘久痛,痛經

약용부위 열매

금기

寒邪氣滯가 없는 사람은 服用을 忌한다.

효능

散寒止痛,行氣散結

문헌 근거(본초강목)

주치 증상
寇宗奭(구종석): 心痛(심통), 小腸氣痛(소장기통)에 약재 하나를 약성이 본존되도록 구워서 가루내어 방금 담은 술로 복용한다.
李時珍(이시진): 하복부의 극심한 통증을 치료하며 부인의 瘀血(어혈)과 氣(기)로 인한 찌르는 듯한 통증을 치료한다.


약물 이름의 기원
이명으로는 離枝核(이지핵), 丹荔核(단려핵)이 있다.
蘇頌(소송): 朱應(주응)의 <扶南記(부남기)>에 의하면 이 나무는 열매를 맺을 때 가지가 약하여 꼭지를 잡아당겨서 따면 안되고 반드시 칼로 베어 가지를 잘라야 하므로 자른다는 의미의 劙(리)와 음이 같은 刕(리)라는 글자가 들어가게 되었다.
李時珍(이시진): 司馬相如(사마상여)의 上林賦(상림부)에는 離支(이지)라고 되어 있다. 白居易(백거이)에 의하면 이것은 가지에서 딴지 하루가 지나면 색이 변하고 삼일이 지나면 맛이 변한다고 하였다. 따라서 離支(이지)라는 명칭이 생겼다고 하였는데, 어떤 이들은 이 말을 따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