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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이야기영지(靈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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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靈志)

무독, 평平

다른 이름 赤芝(적지)

약 맛 고(苦) 감(甘)

귀경 간(肝) 심(心) 비(脾) 폐(肺) 신(腎)

주치 肝炎, 健忘, 高血壓, 動脈硬化, 頭暈, 慢性氣管支炎, 白血球減少症, 病後體虛, 小兒氣管支哮喘, 神經衰弱, 失眠, 心悸, 怔忡, 肺腎虛로 인한 咳喘, 肺虛久咳, 虛勞, 血中高脂血症, 狹心症, 哮喘

약용부위 자실체

금기

脾胃虛寒者는 愼用한다.

효능

强壯,祛痰,安神,養心,滋補,止咳,平喘

문헌 근거(본초강목)

주치 증상
<本經(본경)>: 가슴에 氣(기)가 뭉쳐지는 것을 치료하고 脾胃(비위)를 보충하며 지혜롭게 만들어 건망증을 없게 한다. 오랫동안 복용하면 몸이 가벼워지고 늙지 않으며 수명이 늘어나 신선이 된다.


약물 이름의 기원
芝(지)의 한 종류이다. 芝(지)의 이명으로는 苬(수)가 있다. 靈芝(영지)의 이명으로는 赤芝(적지), 丹芝(단지)가 있다.
李時珍(이시진): 芝(지)는 본래 之(지)였다. 篆書(전서)에서 약초가 땅 위로 올라오는 모습을 형상화한 것이 之(지)이다. 후세 사람들이 之(지)라는 글자의 뜻을 빌어 그 위에 풀초(艸(초))를 더하여 구별하게 되었다. <爾雅(이아)>에서 苬(수)는 芝(지)라고 하였는데, 이에 대한 註釋(주석)에서는 1년에 세 번 꽃을 피우는 것을 瑞草(서초)라고 하는데, 어떤 사람은 그것이 척박한 곳에서 자라면 菌(균, 버섯)이고 부드러운 곳에서 자라면 芝(지)라고 하였다. 옛날에는 四皓(사호, 신선이 사는 곳)에서는 芝(지)를 채취하여 많은 신선들이 복용했기 때문에 芝(지) 역시 菌(균, 버섯)에 속하지만 먹을 수 있는 것이라서 菌部(군부)에서 菜部(채부)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