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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이야기웅황(雄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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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황(雄黃)

독성, 온溫, 소양인

다른 이름 熏黃(훈황),黃食石(황식석),黃石(황석),天陽石(천양석),石黃(석황),鷄冠石(계관석)

약 맛 고(苦) 신(辛)

귀경 간(肝) 심(心) 폐(肺) 위(胃) 대장(大腸)

주치 疥癬,驚癎,鉤蟲,流行性腮腺炎,梅毒,濕疹,癰疽,蟯蟲病,瘡瘍,蟲蛇咬傷,蟲積腹痛,破傷風,瘧疾,肛門瘙痒,蛔蟲病,哮喘,喉痺

약용부위 광물

처방

강표환(江鰾丸) 출전 : 의학입문

본초명 : 野鴿糞炒 분량 : 0.5 단위 :錢

본초명 : 江鰾燒 분량 : 0.5 단위 :錢

본초명 : 蜈蚣 분량 : 2 단위 :條

본초명 : 雄黃 분량 : 1 단위 :錢

본초명 : 朱砂 분량 : 적당량 단위 :

본초명 : 天麻 분량 : 1 단위 :錢

본초명 : 殭蠶 분량 : 0.5 단위 :錢

거오산(去惡散 ) 출전 : 의학입문

본초명 : 沒藥 분량 : 少許 단위 :

본초명 : 巴豆 분량 : 1 단위 :箇

본초명 : 乳香 분량 : 少許 단위 :

본초명 : 雄黃 분량 : 1 단위 :錢

금기

가벼운 경우에는 防己 10g 혹은 生甘草 綠豆를 진하게 달인 즙을 자주 마시게 한다.
過量이나 지속적으로 복용하면 축적되어 중독이 될 우려가 있다.
본 품의 중독 증상으로 上吐下瀉가 나타난다.
삼산화이비소는 砒霜의 중요 성분으로 극독을 지닌다.
엄중한 경우에는 바로 西醫의 치료를 받아야 한다.
雄黃을 비소를 함유하고 있어서 인체에 有毒하다.
陰虛血虛者와 孕婦는 服用을 忌한다.
장기적으로 사용해서도 안 된다.
피부로 흡수될 수 있으므로 국부적으로 외용하여도 넓은 면적에 塗擦해서는 안 된다.
火煅해서는 안 된다.
煅燒한 후에는 분해되고 산화되어 삼산화이비소와 유황이 된다.

효능

殺蟲,截瘧,燥濕去痰,解毒

문헌 근거(본초강목)

주치 증상
<本經(본경)>: 寒熱往來(한열왕래), 임파선염, 잘 낫지 않는 종기, 치질, 종기와 치질 주변의 죽은 살을 치료한다. 鬼神(귀신), 나쁜 기운, 기생충의 독성을 제거하는데 효과가 좋다. 제련하여 복용하면 몸이 가벼워지고 신선이 될 수 있다.
<別錄(별록)>: 옴, 좀벌레로 인한 피부병을 치료하고 안구 통증, 콧속에 군살이 돋는 증상, 근육이 끊어지고 뼈가 부러진 증상을 치료한다. 모든 관절에 風邪(풍사)가 침범한 것, 積聚(적취)를 치료하며 나쁜 기운이 복부에 침범하여 발생하는 갑작스러운 복통을 치료하고 모든 뱀에 물린 독을 없앤다. 藜蘆(여로)의 毒(독)을 없애고 얼굴색을 윤택하고 좋게 한다. 이것을 복용하는 사람은 약의 기운이 腦(뇌)로 들어가 귀신을 이길 수 있으며 수명이 늘어나고 脾胃(비위)를 保存(보존)하고 배가 고프지 않게 된다. 또한 구리와 섞으면 금을 만들 수 있다.
池大明(지대명): 疥癬(개선)과 기타 피부질환을 치료하고 癎疾(간질)과 풍토병을 치료한다. 모든 벌레와 짐승에 물린 상처를 치료한다.
王好古(왕호고): 肝氣(간기)를 조절하여 肝風(간풍)을 없애며 痰(담)과 積聚(적취)를 제거한다.
李時珍(이시진): 瘧疾(학질)과 寒熱往來(한열왕래)를 치료하고 더위를 먹어 설사와 이질이 발생한 것을 치료한다. 술을 많이 마셔서 積聚(적취)가 생긴 것, 간질발작, 두통, 眩暈(현훈)을 치료한다. 복강의 瘀血(어혈)을 없애고 과로와 영양장애로 인하여 발생하는 피부질환을 치료한다.


약물 이름의 기원
이명으로는 黃金石(황금석), 石黃(석황), 熏黃(훈황)이 있다.
吳普(오보): 雄黃(웅황)은 산의 양지에서 생산되는데, 丹藥(단약)의 좋은 것이 雄(웅)이기 때문에 雄黃(웅황)이라는 명칭이 생겼다.
蘇恭(소공): 石門(석문)을 石黃(석황)이라고 하는데, 역시 雄黃(웅황)을 뜻하며 黃金石(황금석)이라는 명칭이 통용된다. 石門(석문)이라는 것은 품질이 떨어지는 것이다. 품질이 나쁜 것은 熏黃(훈황)이라고 하는데, 단지 부스럼에 훈증하는 용도로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붙여진 명칭이다.
陳藏器(진장기): 지금의 사람들은 石黃(석황)을 깨뜨려 순수하고 맑은 것을 채취하여 雄黃(웅황)이라고 하며, 바깥 표면이 검은 것을 熏黃(훈황)이라고 한다. 雄黃(웅황)은 태워도 냄새가 나지 않지만, 熏黃(훈황)은 태우면 냄새가 많이 난다. 이것이 차이점이다.
甄權(견권): 雄黃(웅황)은 金(금)의 부스러기이다. 그러므로 남방 사람들의 금광 주변의 대장간에서 때때로 발견되었다. 그러나 서쪽에서부터 들여온 진품에 품질이 미치지 못하였다.
寇宗奭(구종석): 이것은 금의 부스러기가 아니며 금을 채굴하는 곳에도 없다.
李時珍(이시진): 연단술에서 雄黃(웅황)을 넣어 다른 물질을 黃金(황금)으로 변하게 하는 용도로 사용하기 때문에 黃金石(황금석)이라고 명명하였다고 하지만 황금의 부스러기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