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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이야기저실자(楮實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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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실자(楮實子)

무독, 한寒, 소음인

다른 이름 穀子(곡자),穀實(곡실)

약 맛 감(甘)

귀경 간(肝) 비(脾) 신(腎)

주치 頭暈,目生翳膜,目昏,水腫脹滿,腰膝痠軟,虛勞骨蒸

약용부위 열매

처방

세면약(洗面藥 ) 출전 : 의학입문

본초명 : 白芷 분량 : 1 단위 :兩

본초명 : 皂角 분량 : 5 단위 :斤

본초명 : 甘松 분량 : 5 단위 :錢

본초명 : 菉豆 분량 : 1 단위 :兩

본초명 : 白芨 분량 : 1 단위 :兩

본초명 : 白丁香 분량 : 5 단위 :錢

본초명 : 三奈 분량 : 3 단위 :錢

본초명 : 升麻 분량 : 8 단위 :兩

본초명 : 楮實子 분량 : 5 단위 :兩

본초명 : 天花粉 분량 : 1 단위 :兩

본초명 : 砂仁 분량 : 5 단위 :錢

가감주경원(加減駐景元) 출전 : 동의보감

본초명 : 車前子 분량 : 1 단위 :兩

본초명 : 枸杞子 분량 : 1 단위 :兩

본초명 : 當歸身 분량 : 5 단위 :錢

본초명 : 熟地黃 분량 : 5 단위 :錢

본초명 : 楮實子 분량 : 1 단위 :兩

본초명 : 川椒 분량 : 1 단위 :兩

본초명 : 토사자 분량 : 8 단위 :兩

본초명 : 五味子 분량 : 1 단위 :兩

금기

脾胃虛寒者는 服用을 忌한다.

효능

利尿滲濕,明目退翳,補腎淸肝

문헌 근거(본초강목)

주치 증상
<別錄(별록)>: 발기불능, 水腫(수종)을 치료하고 기운을 북돋우며, 살을 충만하게 하고 눈을 밝게 한다. 오랫동안 복용하면 배고프지 않고 늙지도 않으며 몸이 가벼워진다.
<池大明(지대명)>: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하고 陽氣(양기)를 도우며 쇠약한 신체를 보충하고 허리와 무릎을 튼튼하게 하며 얼굴색을 좋게 한다.


약물 이름의 기원
楮(저)는 穀(곡), 穀桑(곡상)이라는 이명이 있다.
蘇頌(소송): 陸機(육기)의 <詩疏(시소)>에서는 构는 幽州(유주)에서는 穀桑(곡상) 또는 楮桑(저상)이라고 하였다. 荊州(형주), 揚州(양주), 廣州(광주) 지역에서는 穀(곡)이라고 불렀다.
李時珍(이시진): 楮(저)는 본래 柠(저)였는데, 그 껍질이 실을 뽑아 紵(저, 베)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柠(저)라고 하였다. 楚(초) 지역의 사람들은 乳(유)를 穀(곡)이라고 불렀는데, 그 나무의 흰색 즙이 젖과 비슷하기 때문에 穀(곡)이라는 명칭이 생겼다. 陸佃(육전)의 <비아>에서는 곡식의 穀(곡)이라고 말했는데, 가리키기는 좋지만 틀린 말이다. 어떤 경우에는 楮(저)와 柠(저)를 두 가지 약재라고도 하는데 역시 틀린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