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문화원형 라이브러리
인쇄 문화원형 스크랩

한의학이야기적소두(赤小豆)

연관목차보기

적소두(赤小豆)

무독, 평平, 소양인

다른 이름 小豆(소두),豬肝赤(저간적),赤豆(적두),紅豆(홍두),紅小豆(홍소두)

약 맛 산(酸) 감(甘)
귀경 심(心) 소장(小腸)

주치 脚氣消腫,大腹水腫,泄瀉,小便不利,濕熱淋病,濕熱痢疾,濕熱黃疸의 輕症,乳汁不通,成膿,瘡瘍腫毒,風濕熱痺

약용부위 열매

처방

과체산(瓜蔕散) 출전 : 의학입문

본초명 : 赤小豆 분량 : 각등분 단위 :

본초명 : 瓜蔕 분량 : 각등분 단위 :

마황연초적소두탕(麻黃連軺赤小豆湯) 출전 : 의학입문

본초명 : 生榟白皮 분량 : 3 단위 :錢

본초명 : 甘草 분량 : 1 단위 :錢

본초명 : 薑 분량 : 3 단위 :片

본초명 : 麻黃 분량 : 2 단위 :錢

본초명 : 赤小豆 분량 : 0.5 단위 :合

본초명 : 棗 분량 : 2 단위 :個

본초명 : 杏仁 분량 : 7 단위 :個

본초명 : 連軺 분량 : 2 단위 :錢

금기

久服多服하면 降泄이 太過하고 津液이 滲泄하여 枯瘦身重하게 한다.
血虛者, 溲多者는 服用을 忌한다.

효능

淸熱利濕,解表排膿,行水消腫

문헌 근거(본초강목)

주치 증상
<本經(본경)>: 水腫(수종)을 없애고 부스럼의 고름을 배출시킨다.
<別錄(별록)>: 寒熱往來(한열왕래)를 치료하고 熱邪(열사)가 臟腑(장부)에 침범하여 발생하는 渴症(갈증)을 치료하며 泄瀉(설사)와 痢疾(이질)을 멎게 한다. 소변을 시원하게 하여 아랫배가 그득한 것을 치료하고 구토를 치료한다.
<甄權(견권)>: 熱毒(열독)을 없애고 瘀血(어혈)을 제거하며 가슴이 답답하고 열나는 증상을 치료한다. 氣(기)를 잘 통하게 하고 脾胃(비위)의 기능을 좋게 하고 입맛을 돋운다. 찧어서 가루를 낸 것을 계란 흰자와 섞어서 모든 熱毒(열독)과 부스럼에 바른다. 끓인 즙으로 소아의 피부에 누런 진물이 나는 피부질환을 씻어주되 3회를 넘기지 말라.
<陳士良(진사양)>: 氣(기)가 정체된 것을 소통시키고 風邪(풍사)를 없애며 근육과 골격을 튼튼하게 하고 살이 떨리는 증상을 치료한다. 오랫동안 복용하면 부종이 빠진다.
<孟詵(맹선)>: 울체된 氣(기)를 소통시키고 關節(관절)에서 열이 나는 증상을 치료하며 心(심)을 안정시킨다. 갑작스러운 痢疾(이질) 이후에 氣(기)가 울체되어 음식을 먹을 수 없는 증상에 약재를 끓여서 한번 마시면 곧 낫는다. 잉어와 함께 끓여서 복용하면 각기병을 치료하는데 매우 좋다.
<日華子本草(일화자본초)>: 밀가루를 먹고 탈난 것과 熱毒(열독)을 푼다. 끓인 즙은 과음으로 인한 병을 치료한다. 옷에 붙은 기름때를 제거한다.
<李時珍(이시진)>: 溫病(온병)과 전염병에 걸리지 않게 하고 難産(난산)을 치료하며 출산 시 태반의 배출을 촉진하고 젖을 잘 나오게 한다. 잉어, 가물치, 붕어, 누런 암탉과 함께 삶아서 먹으면 수액대사을 원활하게 하여 부종을 치료한다.


약물 이름의 기원
이명으로는 赤豆(적두), 紅豆(홍두), 荅(답)이 있다. 잎은 藿(곽)이라고 한다.
李時珍(이시진): <詩經(시경)>에서 黍(서), 稷(직), 稻(도), 粱(량), 禾(화), 麻(마), 菽(숙), 麥(맥)을 八穀(팔곡)이라고 하였다. 董仲舒(동중서)는 주석에서 菽(숙)은 大豆(대두)를 말하는 것으로 두 종류가 있고 小豆(소두)는 荅(답)이라고 하는데, 3-4종이 있다고 하였다. 王禎(왕정)은 지금의 赤豆(적두), 白豆(백두), 綠豆(녹두)를 모두 小豆(소두)라고 한다. 赤小豆(적소두)는 이중 약에 넣는 붉고 작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