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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이야기차전자(車前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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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전자(車前子)

무독, 한寒, 소양인

이 동영상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에서만 지원 가능 합니다. 차전자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차전자는 질경이과에 속한 다년생초본인 질경이의 성숙한 종자를 건조한 것입니다.

많은 잎이 뿌리에서 나와 비스듬히 퍼지고, 꽃은 6월과 8월 사이에 흰색으로 피며, 잎 사이에서 길이 10㎝에서 50㎝의 꽃대가 나옵니다. 삭과는 익으면 옆으로 갈라지면서 뚜껑이 열리고, 6개에서 8개의 검은색 종자가 나옵니다. 약재는 납작한 타원형으로 길이가 2㎜에서 2.5㎜정도이며, 너비는 0.7㎜에서 1㎜사이이고, 두께는 0.3㎜에서 0.5㎜정도입니다. 바깥면은 광택이 있는 갈색 또는 황갈색을 띱니다.

차...

다른 이름 當道(당도),芣苡(부이),勝舃(승석),勝舃葉(승석엽),牛輪菜(우륜채),牛舌草(우설초),牛遺(우유),地衣(지의),車輪菜(차륜채),車前(차전),哈螞草(합마초),蛤蟆衣(합마의)

약 맛 감(甘) 담(淡)
귀경 간(肝) 폐(肺) 신(腎) 소장(小腸) 방광(膀胱)

주치 內障,尿血,帶下,淋症,淋濁,目赤,小便不利,水腫,濕痺,濕熱泄瀉,視物昏暗,肺熱咳嗽痰多

약용부위 종자

처방

가미팔미환(加味八味丸 ) 출전 : 의학입문

본초명 : 車前子 분량 : 1 단위 :兩

본초명 : 牛膝 분량 : 1 단위 :兩

본초명 : 熟地黃 분량 : 5 단위 :錢

본초명 : 山藥 분량 : 1 단위 :兩

본초명 : 山茱萸 분량 : 1 단위 :兩

본초명 : 附子 분량 : 2 단위 :兩

본초명 : 白茯苓 분량 : 1 단위 :兩

본초명 : 牧丹皮 분량 : 1 단위 :兩

본초명 : 官桂 분량 : 1 단위 :兩

본초명 : 澤瀉 분량 : 1 단위 :兩

대지환(大志丸 ) 출전 : 의학입문

본초명 : 遠志 분량 : 7.5 단위 :錢

본초명 : 蘆薈 분량 : 5 단위 :錢

본초명 : 蔓荊子 분량 : 5 단위 :錢

본초명 : 白蒺藜 분량 : 7.5 단위 :錢

본초명 : 茯神 분량 : 5 단위 :錢

본초명 : 生地黃 분량 : 1 단위 :兩

본초명 : 蟬退 분량 : 1 단위 :兩

본초명 : 熟地黃 분량 : 1 단위 :兩

본초명 : 人蔘 분량 : 5 단위 :錢

본초명 : 全蝎 분량 : 5 단위 :枚

본초명 : 車前子 분량 : 7.5 단위 :錢

본초명 : 川芎 분량 : 1 단위 :兩

본초명 : 充蔚子 분량 : 1 단위 :兩

본초명 : 琥珀 분량 : 5 단위 :錢

본초명 : 細辛 분량 : 7.5 단위 :錢

금기

內傷勞倦과 陽氣下陷, 腎虛精滑 및 內에 濕熱이 없는 者는 복용을 忌한다.
正常胎兒의 位置變化를 招來할 수 있으므로, 姙婦는 服用을 忌해야 한다.

효능

利水,明目,止瀉,淸肝,淸肺,通淋,化痰

문헌 근거(본초강목)

주치 증상
<본경(本經)>: 기(氣)의 문제로 인하여 소변이 나오지 않는 것을 치료하고 통증을 멎게 하며 습(濕)으로 인하여 저린 증상을 치료한다. 오랫동안 복용하면 몸이 가벼워지고 늙지 않는다.

<별록(別錄)>: 남성의 내상(內傷), 여성이 소변이 시원하지 않고 식욕이 없는 것을 치료한다. 폐(肺)를 돕고 정력을 좋게 하며 정기(精氣)를 북돋아 자식을 낳을 수 있게 하며 눈을 밝게 하고 충혈된 눈을 낫게 한다.

<견권(甄權)>: 풍독(風毒)을 제거하고 간(肝)에 풍열(風熱)이 침범하여 눈이 충혈되고 아프며 군살이 자라나 시야를 가리는 증상과 두통 및 눈물이 흐르는 증상을 치료한다. 광물성 약재로 인한 독성을 없애고 가슴이 답답하고 열이 나는 증상을 치료한다.

<소병(蕭炳)>: 간(肝)을 돕는다.

<육기(陸機)>: 난산(難産)을 치료한다.

<이시진(李時珍)>: 소장(小腸)의 열(熱)을 제거하고 더위와 습기로 인한 이질과 설사를 멎게 한다.


약물 이름의 기원
이명으로는 당도(當道), 부이(芣苡), 마석(馬舃), 우유(牛遺), 우설초(牛舌草), 우륜채(牛輪菜), 지의(地衣), 합마의(蛤蟆衣)가 있다.

이시진(李時珍): <이아(爾雅)>에 의하면 부이(芣苡)는 마석(馬舃)이고 마석(馬舃)은 차전(車前)이다. 육기(陸機)의 <시소(詩疏)>에 의하면 이 풀은 길가와 우마차의 바퀴 자국 사이에 잘 자라기 때문에 차전(車前), 당도(當道), 마석(馬舃), 우유(牛遺) 등의 명칭이 생겼다. 석(舃)은 발로 밟는다는 뜻이다. 유주(幽州) 사람들은 우설초(牛舌草)라고 불렀다. 두꺼비가 이 풀 아래에 숨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강동(江東) 사람들은 합마의(蛤蟆衣)라고 불렀다. 또한 <한시외전(韓詩外傳)>에서는 쭉 뻗어 곧게 자라는 것을 차전(車前)이라고 하고 사방으로 자라는 것을 부이(芣苡)라고 했는데 억지인 것 같다. 구(瞿)는 양쪽 옆으로 자라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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