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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이야기창출(蒼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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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출(蒼朮)

무독, 온溫, 소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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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출은 뿌리줄기가 굵고 마디가 있습니다. 줄기잎은 긴 타원형이며, 가장자리에 짧은 바늘 같은 가시가 있습니다. 꽃은 암수 딴그루로서 7월에서 10월 사이에 피며, 지름은 15㎜에서 20㎜사이로 원줄기 끝에 달립니다. 약재는 불규칙하게 구부러진 원주형으로 생겼으며 길이는 3㎝에서 10㎝사이이고, 지름은 10㎜에서 25㎜사이입니다. 바깥면은 어두운 회갈색 또는 어두운 황갈색입니다.

창출은 우리나라 각지의 야산과 고산에 모두 분포하고 있습니다.

창출은 방향성이 있는 약중에서 습을 날리는 대표...

다른 이름 馬薊(마계),山薊(산계),山精(산정),仙朮(선출),赤朮(적출),靑朮(청출)

약맛 고(苦) 신(辛)
귀경 간(肝) 비(脾) 폐(肺) 위(胃)

주치 脚膝腫痛,嘔吐,痰飮,頭痛,無汗,腹痛,泄瀉,水腫,濕疹,濕瘡,時疫,身痛,眼目昏澀,夜盲症,惡寒發熱,脘悶,風寒性關節痛,風寒濕痺

약용부위 뿌리 줄기

처방

가미삼묘환(加味三妙丸 ) 출전 : 의학입문

본초명 : 虎脛骨 분량 : 1 단위 :兩

본초명 : 龜板 분량 : 1 단위 :兩

본초명 : 當歸 분량 : 1 단위 :兩

본초명 : 防己 분량 : 1 단위 :兩

본초명 : 黃栢 분량 : 4 단위 :兩

본초명 : 蒼朮 분량 : 6 단위 :兩

본초명 : 牛膝 분량 : 2 단위 :兩

가미용호산(加味龍虎散) 출전 : 의학입문

본초명 : 黑附子 분량 : 2 단위 :錢

본초명 : 草烏 분량 : 2 단위 :錢

본초명 : 天麻 분량 : 3 단위 :錢

본초명 : 蒼朮 분량 : 1 단위 :兩

본초명 : 全蝎 분량 : 5 단위 :錢

금기

陰虛內熱者나 氣虛多汗者는 服用을 忌한다.

산지

양양

효능

祛風除濕,明目,發汗解表,燥濕健脾,辟穢

문헌 근거(본초강목)

주치 증상
<本經(본경)>: (<本經(본경)>: )風寒濕邪로 인한 痺症(비증), 죽은 피부조직, 황달, 경련을 치료하고 땀을 멎게 하고 熱(열)을 제거하고 음식을 소화시킨다. 끓여서 오래 복용하면 몸을 가볍게 하고 수명을 늘리며 배고프지 않게 한다.
<別錄(별록)>: 전신과 얼굴에 발생한 부스럼을 치료하고 風(풍)으로 인한 어지럼증과 두통 및 눈물을 흘리는 증상을 치료하고 가래를 삭인다. 또한 피부 간의 수액대사 장애로 인한 부종을 치료하고 명치 부위가 그득한 것을 제거하고 구토와 설사가 그치지 않는 것을 치료하며, 허리와 배꼽 부위를 편안하게 하고 인체의 체액을 증가사키고 胃(위)를 따뜻하게 하여 소화를 돕고 식욕을 좋게 한다.
<陶弘景(도홍경)>: 惡氣(악기)를 물리치고 재난을 물리친다.
<甄權(견권)>: 명치 부위가 팽팽하고 그득한 것, 배가 차고 아픈 것, 위가 약해서 설사를 하는 것, 오랫동안 설사를 하는 것을 치료하며, 寒熱往來(한열왕래)를 치료하고 구역질을 멎게 한다.
<池大明(지대명)>: 식후의 복만구토, 소변이 시원하지 않은 것, 五勞(오로)와 七傷(칠상) 을 치료하고, 허리와 무릎을 튼튼히 하고 살집을 좋게 하며, 冷氣(냉기)와 적취 및 여성의 癥瘕(징가)를 치료한다.
<劉完素(유완소)>: 눈을 밝게 하고 腎(신)을 따뜻하게 한다.
<李杲(이고)>: 濕(습)을 제거하고 發汗(발한)을 치료하며 胃(위)를 돕고 脾(비)를 편안하게 하며 痿症(위증)을 치료하는 要藥(요약)이다.
<朱震亨(주진형)>: 風邪(풍사)를 제거하고 氣(기)를 북돋우며 모든 鬱症(울증)을 치료한다.
<李時珍(이시진)>: 濕痰(습담), 留飮(유음) 혹은 어혈을 동반한 혈종을 치료하고, 脾濕(비습)이 下流(하류)하여 생긴 끈적이는 帶下(대하), 泄瀉(설사), 便血(변혈)을 치료한다.


약물 이름의 기원
이명으로는 赤朮(적출), 山精(산정), 仙朮(선출), 山薊(산계)가 있다.
李時珍(이시진): <異朮(이출)>에서는 朮(출)을 山(산)의 精(정)으로 여겼으며, 복용하면 질병을 물리치고 장수하게 하여 神仙(신선)이 되게 하기 때문에 山精(산정), 仙朮(선출)이라는 호칭을 얻은 것이라고 하였다. 朮(출)에는 赤(적)과 白(백)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치료하는 것이 비록 비슷하지만 性味(성미)가 같지 않다. <本草(본초)>에서는 蒼朮(창출)과 白朮(백출)을 나누지 않았으므로 근거로 삼을 수 없다. 현재는 <本經(본경)>, <別錄(별록)>, 甄權(견권), 池大明(지대명)의 四大家(사대가)가 말한 효능을 참고로 분별하여 각각 方(방)을 첨부하면 사용하는 자가 근거할 바가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