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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이야기황정(黃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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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黃精)

무독, 평平

이 동영상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에서만 지원 가능 합니다. 황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황정은 백합과에 속한 다년생 초본인 층층둥글레의 뿌리 줄기를 건조한 것입니다.

층층둥글레의 뿌리줄기는 옆으로 뻗고, 마디와 마디 사이가 좁아 마디가 염주 모양으로 부풀며, 줄기는 둥글고 높이 50에서 80㎝로 위는 활같이 굽습니다.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으로 생겼습니다. 열매는 둥글며 흑자색으로 익습니다. 
약재는 불규칙적인 원추형에 길이는 5㎝ 전후이며 바깥면은 흑갈색을 띠고 마디가 있으며 줄기가 붙어 있던 자리가 오목하게 패여져 있습니다다.

숙지황과 마찬가지로 몸을 보하는 약재인 황...

다른이름 鷄格(계격),苟格(구격),救窮草(구궁초),鹿竹(녹죽),菟竹(토죽),馬箭(마전),戊己芝(무기지),米餔(미포),白及(백급),白及黃精(백급황정),山牲薑(산생강),仙人餘糧(선인여량),垂珠(수주),野生姜(야생강),野生薑(야생강),玉竹黃精(옥죽황정),龍銜(용함),萎(위유),葳蕤(위유),重樓(중루),층층둥굴레,兎竹(토죽),黃芝(황지)

약맛 감(甘)

귀경 비(脾) 폐(肺) 신(腎)

주치 頭暈,脾胃虛弱,消渴,腎虛精虧,腰痠,陰虛勞嗽,足軟,肺燥咳嗽

약용부위 뿌리줄기

처방

선인반(仙人飯 ) 출전 : 의학입문

본초명 : 黃精 분량 : 없음 단위 :


우선익수단(遇仙益壽丹) 출전 : 의학입문

본초명 : 川椒 분량 : 4 단위 :兩

본초명 : 瞳子髮 분량 : 6 단위 :兩

본초명 : 當歸 분량 : 2 단위 :兩

본초명 : 杜冲 분량 : 6 단위 :兩

본초명 : 熟地 분량 : 4 단위 :兩

본초명 : 紫黑桑椹 분량 : 4 단위 :升

본초명 : 天門冬 분량 : 3 단위 :兩

본초명 : 蝙蝠 분량 : 10 단위 :箇

본초명 : 何首烏 분량 : 4 단위 :兩

본초명 : 旱蓮草 분량 : 4 단위 :兩

본초명 : 黃精 분량 : 4 단위 :兩

본초명 : 秋石丹 분량 : 4 단위 :兩

본초명 : 玄胡索 분량 : 4 단위 :兩

금기

脾虛有濕者와 咳嗽痰多者 및 中寒便?者는 服用을 모두 忌한다.

효능

補脾益氣,潤肺滋陰,益精壯筋骨

문헌근거(본초강목)

주치증상
"<別錄(별록)>: 脾胃(비위)를 돕고 기를 보하며 風濕邪(풍습사)를 제거하여 五臟(오장)을 편안하게 한다. 또한 오랫동안 복용하면 몸이 가벼워지고 수명을 늘리며 배도 고프지 않게 된다.
<池大明(지대명)>: 五勞(오로)와 七傷(칠상)을 보하고 筋骨(근골)을 튼튼하게 하고 寒暑(한서)에 잘 견디게 하며, 脾胃(비위)를 돕고 心肺(심폐)를 촉촉하게 한다. 九蒸九曝(구증구폭)하여 單味(단미)로 복용하면 늙지 않고 음식을 먹지 않을 수 있다.
<李時珍(이시진)>: 모든 虛證(허증)을 補(보)하고 寒熱症(한열증)을 그치게 하고 精髓(정수)를 충실하게 하고 三尸蟲(삼시충)을 제거한다."


약물이름의 기원
"이명으로는 黃芝(황지), 戊己芝(무기지), 菟竹(토죽), 鹿竹(녹죽), 仙人餘糧(선인여량), 救窮草(구궁초), 米餔(미포), 野生姜(야생강), 重樓(중루), 鷄格(계격), 龍銜(용함), 垂珠(수주)가 있다.
蘇頌(소송): 수나라때 羊公(양공)의 黃精(황정) 복용법에서 黃精(황정)은 芝草(지초)의 精粹(정수)이며, 일명 葳蕤(위유), 白及(백급), 仙人餘糧(선인여량), 苟格(구격), 馬箭(마전), 垂珠(수주), 菟竹(토죽)이라한다.
李時珍(이시진): 黃精(황정)은 먹는 약물중의 중요한 약물이기 때문에 <別錄(별록)>에서는 草部(초부)의 앞부분에 배열하였다. 또한 仙家(선가)에서는 芝草(지초)로 여겨 그것이 坤土(곤토)의 精粹(정수)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에 黃精(황정)이라고 하였다. <五符經(오부경)>에서는 黃精(황정)은 天地(천지)의 순수한 精氣(정기)를 획득하였으므로 戊己芝(무기지)라고 불렀으니 戊己芝(무기지)의 뜻은 바로 이것이다. 餘糧(여량)과 救窮(구궁)은 효능으로 이름을 붙인 것이다. 鹿竹(녹죽), 菟竹(토죽)은 잎의 모양이 대나무와 비슷하고 사슴과 토끼가 그것을 먹는 다는 의미이다. 垂珠(수주)는 씨앗의 모양으로 이름을 붙인 것인데, 陳藏器(진장기)가 <本草拾遺(본초습유)>에서 救荒草(구황초)에 포함시킨 것이 이것이며 지금은 함께 쓴다.
陳嘉謨(진가모): 뿌리가 어린 생강과 같기 때문에 俗名(속명)이 野生姜(야생강)이다. 九蒸九曝(구증구폭)한 것은 糧米(량미)를 대신할 수 있으므로 또한 米餔(미포)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