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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이야기강황 vs 울금 vs 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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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황 vs 울금 vs 아출

강황, 울금, 아출은 모두 생강과에 속하는 약재로 특히 강황과 울금인 경우는 기원이 같으므로 구별하기가 쉽지 않다. 강황의 경우 강황의 근경을 건조한 것이며 울금은 강황의 덩이뿌리를 건조한 것이다. 세가지 약재를 비교할 경우 강황과 울금이 길이가 1~3㎝ 내외인 반면에 아출은 길이가 2~5㎝에 이르며 지름 역시도 더 커서 크기로 구별이 가능하며 계란형의 띠가 표면에 있다. 모근으로 위쪽에는 줄기자국이 아래쪽에는 뿌리가 있었던 흔적이 있다. 강황과 울금의 경우 울금은 강황의 덩이뿌리이므로 색이나 겉에 질을 비슷하나 모양이 울금은 앞과 뒤가 뾰족한 차이가 있으며 맛을 보면 입 안을 노랗게 물들이며 자극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