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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이야기택란 vs 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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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란 vs 박하

택란이나 박하 두가지의 약재 모두 전초를 쓰는 약재로서 건조후에 약재로 유통되고 있는 것은 구별이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유사한 형태를 띠고 있다. 박하는 신량해표약이나 택란은 활혈거어약이기 때문에 구별에 주의하여야만 부작용을 막을 수 있다. 이 두가지 약재를 구별하는 방법으로는 주로 향이 가장 중요한데, 박하는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박하사탕을 상상하면 될 것이다. 박하사탕의 청량한 향이 나는 것이 박하이고 택란은 냄새가 거의 없기 때문에 수월하게 구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