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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이야기복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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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

야생의 산딸기의 열매를 건조한 것으로 국내에는 단양이 산지로 유명하다. 국산인 경우는 열매가 대체적으로 고르며 열매에 꽃받침이 붙여있는 것이 많고 작은 낟알은 흰색바탕에 옅은 녹색을 띠고 줄기등이 적게 섞여 있는 반면에 중국산의 경우는 대체적으로 국산보다는 크고 고르지 않다. 또한 열매의 꽃받침이 탈락된 것이 많으며 작은 낱알은 갈색의 빛깔을 띤다. 예전에는 국산과 중국산이 확연히 구별되었으나 근래에는 국산 품종으로 중국에서 재배하기 때문에 구별이 쉽지 않다. 특히 복분자, 오미자, 산수유, 구기자 등의 약재는 수입과 국산의 구별이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