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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이야기황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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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백

황벽나무의 껍질을 황백이라고 하는데 제주와 전남을 제외한 전국에서 자생하고 있다. 절편으로 절단하기 전에는 연한 황색을 띠고 있으나 건조를 하면 노란빛이 많이 첨가된다. 중국산과 국산이 크 차이가 없으나 국산이 노란 빛이 강한 반면에 중국산은 전체적으로는 노란 빛이나 붉은 색을 함유하고 있어서 색깔에 차이가 있다. 중국산이 크기가 크고 껍질의 두께도 두꺼운 편이다. 표면은 황색이며 주변은 갈색을 띤 것이 좋고 절단하기 용이한 약재가 상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