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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이야기등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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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나무

신라시대 때 한 마을에 부부와 두 딸이 있었습니다. 언니는 홍화, 동생은 청화로 남달리 정이 두터운 자매는 늘 함께 다녔습니다. 두 자매가 18세, 16세가 되었을 때 두 자매의 아름다운 모습은 절정에 다달았습니다.
신라에서는 정월 대보름 한가위를 맞이하면 갖가지 행사를 즐겼는데, 남자들은 씨름, 활쏘기, 말달리기 등의 놀이를 즐겼고 여자들은 그네뛰기, 술래잡기, 베짜기 등을 겨루었습니다. 이때면 처녀,총각들은 서로의 놀이를 구경도 하고 응원도 하였습니다.
두 자매는 지난해 추석 남자들의 말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