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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이야기오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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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

한의학에서는 달고 쓰고 맵고 짜고 신맛 이 다섯 가지를 오미라고 부릅니다.
이 다섯 가지의 오미를 다 가지고 있다고 하여 오미자란 이름이 유래되었습니다.

오미자의 꽃은 암수 딴그루로 6월과 7월경에 피고, 지름은 15㎜ 이며, 붉은빛이 도는 황백색입니다. 꽃덮이는 6개에서 9개 사이이고, 꽃이 핀 다음 꽃턱은 길게 자랍니다. 열매는 8월과 9월경에 붉은색으로 익습니다.
약재는 고르지 않은 구형 또는 편구형을 이루고 지름 약 6㎜로 어두운 적색이나 흑갈색을 띠며 바깥면에는 주름이 있고 때때로 흰 가루가 묻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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