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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절기 이야기관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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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감

관상감

■ 제목 : 옛날엔 어떻게 날씨를 알았을까.

◎집필 의도
간의, 혼천의 등 재미있는 천체관측도구들을 이용해 옛날 방식으로 절기를 찾아내는 이야기를 만들어내 보고자 했다.



◆개요
조선시대의 천문 기상 역범을 다루었던 관상감을 무대로 24절기와 연관지어 당시의 관측도구들을 쉽게 가상체험해 볼 수 있게 한다.

◆장르
각 스테이지에서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는 아케이드 게임입니다.
유저는 캐릭터의 성격에 따라 네 가지 난이도를 가진 아바타중 하나를 선택한다. 시작할 때마다 유저에겐 랜덤으로 24절기중 하나가 설정된다. 유저는 캐릭터로 주어진 상황에서 만나는 NPC들과 대화해서 정보를 찾아내고, (선택한 캐릭터 마다 NPC에게 할 수있는 대답들이 달리 정해지게 된다.)
각 단계에 주어진 천체관측도구와 자료들을 이용해 랜덤으로 주해진 게임현실내에서의 절기를 맞추면 해결된다.

◆스토리 요약
초등학교 5학년 같은 반인 이지수, 김담모, 강세종, 장시영 네 아이는 현대미술관으로 숙제를 하기 위해 찾아왔다. 비가 내려서 어두운 하늘 박물관안에는 사람도 없고 네 아이들은 흩어져서 유물들을 받아 적다가 한 사람씩 비명소리를 남기며 조선초의 시대로 날아간다.

등장인물

[유저 아바타]
정지수(하)
적응력이 뛰어나고 머리가 좋은 12살 여자아이

이담모(중하)
적응력은 뛰어나나 성격이 급한 12살 남자아이

강도녕(중상)
12살 남자아이. 침착한 성격이지만 조금 느리다.

김시영(상)
12살 여자아이. 겁이 많고 쉽게 당황한다.
(괄호안은 게임 난이도)




[NPC]
24절기 도깨비 지혁탈유
아이들이 24절기를 잊어버려서 자기가 없어지기 전에 지수,담모, 노녕, 시영을 조선초로 데려온 도깨비.

김명호
조선시대에 천문지리 등에 관한 일을 담당하던 관상감(觀象監)의 관원. 게임의 시작과 끝에 도움을 준다.

시놉시스

(프롤로그)

선곡초등학교 5학년 1반의 B조인 지수, 담모, 도녕, 시영은 용산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에 온다. 비가 오는 평일 오전이라 그런지 사람도 별로 없고 아이들은 각자 흩어져서 역사관에서 조별 숙제 조사를 한다. 그러다가 각각의 아이들이 절기반(節氣盤 :가상의 유물)이라는 유물 앞에서는 순간 아이들 앞에 도깨비 지혁탈유가 나타나고 비명소리와 함께 조선시대에 떨어진다. 아이들을 조선시대에 떨어 트려놓고 사라지면서 지혁탈유는 아이들에게 도와달라고 한다.

정지수

발단
조선 초의 궁궐에 떨어진 지수(유저 아바타)는 자신이 어떤 상황에 떨어져 있는 건지 고민하면서 잠시 조용히 사방을 관찰하며 둘러보고 있었다. 그때 관상감의 관원 김명호(NPC)가 발견한다. 도깨비 지혁탈유(NPC)의 친구인 김명호는 뜻밖의 공간에 떨어져서 당황한 채 설명을 구하는 지수에게 차근차근하게 벌어진 일을 설명해준다.

전개 1 앙부일구
김명호는 지수에게 앙부일구에 대해 설명해준다. 솥단지 같은 몸체는 둥근 지구 모양을 표현한 것이고 작은 크기로도 시각선, 계절선을 나타내는데 효과적이다...



전개 2 자격루
지수가 앙부일구를 읽어내자 김명호는 자격루를 보여준다. 자격루는 파수호에서 흘러내린 물이 수수호로 들어가 살대가 떠오르면 부력(浮力)이 지렛대와 쇠구슬에 전해지고, 쇠구슬이 떨어지면서 동판 한쪽을 치면 동력이 전해져 나무로 된 인형 3구가 종과 북,징을 쳐서 시보장치를 움직인다...

전개 3 간의
자격루를 지수에게 보여준 다음 김명호는 좀더 복잡한 관측 장치를 보여준다. 간의는 조선의 천문학에서 적도(赤道)에 관한 위치가 필요하였기 때문에 만든 것으로, 혼천의의 육합의(六合儀), 삼진의(三辰儀), 사유의(四游儀) 중에서 적도환, 백각환, 사유환만을 따로 떼어서 간소화한 것이다...

전개 4 혼천의
혼천의는 간의보다 훨씬 복잡한 모양을 가진, 별로 시간을 알아내는 기계였다...

이담모

발단
조선 초의 궁궐에 떨어진 이담모(유저 아바타)는 바닥에 발이 닿기가 무섭게 벌떡 일어나 자신이 있던 공간을 관찰한다. 14세기 초반의 책상과 의자를 흥미롭게 관찰하고 막 방 바깥으로 나가려는데 관상감의 관원 김명호(NPC)가 담모를 발견한다. 도깨비 지혁탈유(NPC)의 친구인 김명호는 뜻밖의 공간에 떨어졌는데도 전혀 당황하지 않은 채 도리어 여기 저기 신기하다는 듯이 둘러보는 담모에게 차근차근하게 벌어진 일을 설명해준다. 지혁탈유는 절기를 담당하던 도깨비였다.

전개 1 앙부일구
김명호는 담모에게 앙부일구에 대해 설명해준다. 솥단지 같은 몸체는 둥근 지구 모양을 표현한 것이고 작은 크기로도 시각선, 계절선을 나타내는데 효과적이다...

전개 2 자격루
담모가 앙부일구를 읽어내자 김명호는 자격루를 보여준다. 자격루는 파수호에서 흘러내린 물이 수수호로 들어가 살대가 떠오르면 부력(浮力)이 지렛대와 쇠구슬에 전해지고, 쇠구슬이 떨어지면서 동판 한쪽을 치면 동력이 전해져 나무로 된 인형 3구가 종과 북,징을 쳐서 시보장치를 움직인다...

전개 3 간의
자격루를 담모에게 보여준 다음 김명호는 좀더 복잡한 관측 장치를 보여준다. 간의는 조선의 천문학에서 적도(赤道)에 관한 위치가 필요하였기 때문에 만든 것으로, 혼천의의 육합의(六合儀) ,삼진의(三辰儀) ,사유의(四游儀) 중에서 적도환 ,백각환 ,사유환만을 따로 떼어서 간소화한 것이다...

전개 4 혼천의
혼천의는 간의보다 훨씬 복잡한 모양을 가진, 별로 시간을 알아내는 기계였다. 혼천의는 두 추의 운동에 의하여 움직이는 시계장치와 여러 개의 톱니바퀴에 의하여 연결되었는데, 이는 육합의(六合儀),삼진의(三辰儀),지구의(地球儀)의 세 부분으로 되어 있다...

강도녕

발단
조선 초의 궁궐에 떨어진 도녕(유저 아바타)은 한순간 자기가 방을 잘못 들어와 있나 라고 생각한다. 박물관을 걷고 있다가 잠시 방을 잘못 들어왔다고 생각한 도녕은 일어나서 문을 열고 바깥으로 나간다. 하지만 바깥은 마치 예전에 소풍을 갔었을 때 봤던 경복궁 같은 모습이었다. 그때 관상감의 관원 김명호(NPC)가 도녕을 발견하고는 깜짝 놀라 다시 안으로 데리고 들어간다. 도녕은 김명호가 소풍때 봤던 경복궁의 수문장 교대식에 있던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전시실에 어떻게 돌아가느냐고 묻는다. 김명호는 앞이 깜깜함을 느끼며 도깨비 지혁탈유(NPC)의 이야기로 말문을 연다...



전개 1 앙부일구
김명호는 도녕에게 앙부일구에 대해 설명해준다. 솥단지 같은 몸체는 둥근 지구 모양을 표현한 것이고 작은 크기로도 시각선, 계절선을 나타내는데 효과적이다...

전개 2 자격루
도녕이 앙부일구를 읽어내자 김명호는 자격루를 보여준다. 자격루는 파수호에서 흘러내린 물이 수수호로 들어가 살대가 떠오르면 부력(浮力)이 지렛대와 쇠구슬에 전해지고, 쇠구슬이 떨어지면서 동판 한쪽을 치면 동력이 전해져 나무로 된 인형 3구가 종과 북,징을 쳐서 시보장치를 움직인다...

전개 3 간의
자격루를 도녕에게 보여준 다음 김명호는 좀더 복잡한 관측 장치를 보여준다. 간의는 조선의 천문학에서 적도(赤道)에 관한 위치가 필요하였기 때문에 만든 것으로, 혼천의의 육합의(六合儀) ,삼진의(三辰儀) ,사유의(四游儀) 중에서 적도환 ,백각환 ,사유환만을 따로 떼어서 간소화한 것이다...

전개 4 혼천의
혼천의는 간의보다 훨씬 복잡한 모양을 가진, 별로 시간을 알아내는 기계였다. 혼천의는 두 추의 운동에 의하여 움직이는 시계장치와 여러 개의 톱니바퀴에 의하여 연결되었는데, 이는 육합의(六合儀),삼진의(三辰儀),지구의(地球儀)의 세 부분으로 되어 있다...

김시영

발단
조선 초의 궁궐에 떨어진 김시영(유저 아바타)은 바닥에 발이 닿자마자 깜짝 놀라 움츠러 들어선 눈만 이리저리 굴려 자신이 있던 공간을 살펴본다. 14세기 초반의 책상과 의자들을 불안하게 바라보며 자신이 납치 당한건 아닌지 고민한다. 그때 관상감의 관원 김명호(NPC)가 시영을 발견한다. 도깨비 지혁탈유(NPC)의 친구인 김명호는 뜻밖의 공간에 떨어져 불안해하는 시영에게 차근차근하게 벌어진 일을 설명해준다. 하지만 낯선 곳에 이상한 옷을 입은 아저씨랑 둘이 있게된 시영은 불안해한다. 어린 여자애가 당황해 하자 김명호 역시 당황해 버린다...



전개 1 앙부일구
김명호는 시영에게 앙부일구에 대해 설명해준다. 솥단지 같은 몸체는 둥근 지구 모양을 표현한 것이고 작은 크기로도 시각선, 계절선을 나타내는데 효과적이다.

전개 2 자격루
시영이 앙부일구를 읽어내자 김명호는 자격루를 보여준다. 자격루는 파수호에서 흘러내린 물이 수수호로 들어가 살대가 떠오르면 부력(浮力)이 지렛대와 쇠구슬에 전해지고, 쇠구슬이 떨어지면서 동판 한쪽을 치면 동력이 전해져 나무로 된 인형 3구가 종과 북,징을 쳐서 시보장치를 움직인다...

전개 3 간의
자격루를 시영에게 보여준 다음 김명호는 좀더 복잡한 관측 장치를 보여준다...
그림자만 단순하게 읽어내면 되는 앙부일구와는 다르게 간의는 복잡했기 때문에 김명호는 훨씬 오랜 시간동안 시영에게 자세하게 설명한다.

전개 4 혼천의
혼천의는 간의보다 훨씬 복잡한 모양을 가진, 별로 시간을 알아내는 기계였다. 혼천의는 두 추의 운동에 의하여 움직이는 시계장치와 여러 개의 톱니바퀴에 의하여 연결되었는데, 이는 육합의(六合儀),삼진의(三辰儀),지구의(地球儀)의 세 부분으로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