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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복

사물에 대한 설명

관복은 계급에 따라 사모(紗帽) ·흑단령(黑團領) ·흉배(胸背) ·띠[帶] ·패수(牌綬) ·화(靴) 등을 갖추어서 입어야 하고, 시복으로는 홍단령(紅團領) ·띠 ·패수 ·목화(木靴) 등을 갖추어 입었다.

토정비결내용 속의 사물

編踏帝城 千門共開 (편답제성 천문공개)

임금이 있는 황성을 두루 다니니 일천문이 다 열렸다.
임금이 있는 성문이 열렸다면 마음대로 황성에 출입하게 되는 것이며, 대궐문을 출입하려면 과거에 급제하여 벼슬을 얻거나 벼슬에 특채되어 관복을 입어야 한다. 즉 주인공은 금년중에 중은 관직에 올라 조정에 드나들며 국록을 먹게 된다는 뜻이다.



金冠玉帶 趨拜鳳闕 (금관옥대 추배봉궐)

금관에 옥띠를 매고 대궐에 나아가 배알한다.
벼슬하여 훌륭한 관복을 입고 임금에게 절하니 취직, 승진 등의 영예가 있다.



編踏帝城 千門共開 (편답제성 천문공개)

두루 임금이 있는 황성을 다니니 일천문이 다 열린다.
임금이 있는 성문이 열렸다면 마음대로 황성에 출입하게 되는 것이며, 대궐문을 출입하려면 과거에 급제하여 벼슬을 얻거나 황제에게 불려와 임명되어야 관복을 입는다. 즉 주인공은 금년중에 좋은 관직에 올라 조정에 드나들며 국록을 먹게 된다는 뜻이다.


※ 본문 : 민화의 소재에 담긴 상징성 (김용권, 경희대학교 미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