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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천문이야기四輔 4성 사보 사보별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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四輔 4성 사보 사보별자리

북극오성의 천추를 감싸고 있는 사보는 자미궁의 임금을 보필하는 네 명의 신하이다. 각 별은 1명의 도승지별과 3명의 스승별로 되어 있다. 이들은 임금의 정무나 정치상의 여러 가지 중요한 일을 도우며, 북극성(하늘나라 임금)을 보좌해서 제도를 만들고 나라 다스리는 일을 돕는다. 또 다른 이름으로 네 개의 별을 각각 태사(太師), 태사(太史), 태부(太傅), 태보(太保)라고도 한다.

역사 : 조선시대의 천문관 남사고

천문·역학·풍수 등에 능통했던 조선 중기의 역술가 남사고는 16세기의 동서분당(東西分黨)과 임진왜란 등을 예언했던 인물이다. 하늘의 천문지리를 살피며 미래를 예측하던 남사고는 자신의 목숨이 경각에 달린 것 또한 하늘에 떠 있는 별을 보고 알았다. 그는 하늘의 별 태사성(太史星)이 흐려지는 것을 보고 자신의 죽음까지 예언했던 것이다. 태사성은 사보 별자리 중에 하나에 해당한다.


2. 四輔 4성 사보 사보별자리
1 巳宮 기궁 도승지별
2 巳宮 기궁 스승별
3 巳宮 기궁 스승별
4 巳宮 기궁 스승별


[조선왕조실록]

《 단어 검색 - 四輔星[전체]...4 》
인조 26년 1 건(1649년) 숙종 30년 1 건(1536년)
영조 29년 1 건(1753년) 영조 44년 1 건(176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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