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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이야기세계의 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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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풍수

중국의 풍수

중국의 풍수는 크게 형세파와 이기파로 구분되는데 형세파는 산세가 강한 곳에 유행하고 이기파는 평지의 지형에서 유향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형세파는 주로 산세를 위주로 형국을 평가하는 반면 이기파는 주변에 뚜렷한 산세가 없으므로 나경패철을 가지고 방위를 위주로 환경을 평가하는 특징이 있다. 중국의 이기파는 형세파보다 득세하고 있는 경향을 보인다. 근래에 들어와서 풍수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데 천진대학교(天津大學) 건축계(建築系) 왕기형(王基亨) 교수의 연구가 권위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풍수이론연구(風水理論硏究)'가 있다. 도한 혜연(慧緣)이 쓴 '풍수학(風水學)'도 볼만하다.

호주의 풍수

호주는 자연환경조건이 뛰어난 곳이다. 주로 주택풍수쪽에 많은 활용이 이러우 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대표적인 풍수가로는 '테리 류'가 있다. 여성으로서 풍수를 현실생활에 접목시키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주요저서로는 '오늘의 풍수(FENG SHUI Today)'가 있다. 이책의 내용은 오행풍수를 중심으로 건축에 적용한 사례들을 소개 설명하고 있다.

일본의 풍수

일본도 호주와 마찬가지로 섬나라이다. 호주와는 달리 길쭉한 지형으로 산이 겹겹이 있는 지형은 아니다. 따라서 중국의 형세론보다는 이기론을 주로 도입하고 활용하고 있는 측면이 강하다. 최근에는 웰빙바람과 편승하여 풍수웰빙관련서적과 연구들이 줄을 잇고 있다. '아침형인간'이나 '물은 답을 알고 있다' 등의 책들은 이러한 흐름들을 반영하는 것이다. 한국의 풍수가들의 이야기를 정리해 낸 책으로 '노자키 미츠히코'가 쓴 '한국의 풍수사들'이라는 책이 있다.

미국의 풍수

미국의 경우도 최근에 전문풍수가의 직업이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미국의 경우는 홈페이지를 통한 풍수활동이 특히 두드러지는 현상을 보여주고 있다. 주로 풍수관련 소품들과 장식물 (Feng Shui Elements and Products)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관련 홈페이지는 http://planetbonsai.com/feng_shui_products_index.html 로 들어가면 여러 가지가 소개되고 있다.

관련서적

관련서적들에 대한 소개는 http://www.booksellersnow.com/bsnpopularfengshui.htm 으로 들어가서 검색하면 된다.
요즘 인기있는 책은 데이비드 다니엘 케네디(Devid Daniel Kennedy)가 쓴 "Feng Shui for Dummies'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