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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실 관혼상제상복(왕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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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복(왕세자)

콘텐츠명 : 상복(왕세자)

제어번호 : cp0316c30167

종류 : 3D 그래픽

참고문헌 : 국조상례보편, 영조국장도감의궤


왕세자(王世子)의 참최[(斬衰):5복 중 가장 무거운 복으로서 지극히 거친 생포로 만든 상복. 부(父), 부(夫), 부(夫)의 부(父),승중손이 조부·증조부·고조부의 상에 입으며 그 기간은 3년이다.] 3년에는 의·상 의·상(衣裳):상복의 의와 상으로서,
의는 상주가 겉에 입는 웃옷이며 상은 아래옷이다.[지극히 거친 생포(生布)를 사용한다]
중의[(中衣):최복에 받쳐 입는 중단의.]
[최복[(衰服):상복, 즉 참최복(斬衰服)과 자최복(齊衰服)을 합하여 일컫는 말.(衰服)을 이어 받는 것.]

관(冠)[양(梁):상주가 건(巾) 위에 쓰는 굴건(屈巾)의 앞이마에서부터 우뚝 솟아 둥긋하게 마루가 져서 뒤에까지 닿게 하는 부분의 한가운데 골이 지게 한 것.]은 원서 서례를 참조하여
약간 가는 생포[(生布):삼베.]를 사용하고 삼줄로써 무[(武):삼으로써 머리의 둘레에 맞는 원형의 테두리를 마들어 굴건(屈巾)을 이에 부착시켜 쓰는 것.]와 영[(纓):두 귀에 닿는 굴건의 무에 달아서 드리우는 끈.]을 만든다].

건(巾)[상관(喪冠))을 이어 받는 것]
수질[(首絰):상복차림을 할 때에 굴건 위에 눌러 쓰는 머리의 테두리. 참최수질에는 삼끈을 드리우고, 자최수질에는 베끈을 드리운다.]과
요질[(腰絰):상복을 입을 때 허리에 메는 띠. 집에 삼을 섞어서 굵은 동아줄 같이 만든다.]산수[(散垂):요질의 두 끝에 삼으로 끈을 만들어 드리우는 것.]는 성복[(成服):국상이 나면 제 3일에 소렴, 제 5일에 대렴을 하고 제 6일에 일체의 상복을 만들어 입고 이를 성복이라 한다.]하면
묶었다가 계빈[(啓殯): 국상 때 제 5일에 대렴을 끝마치면 혼령을 모시는 장소를 따로 만들고 이를 빈소(殯所)라 하며, 이 빈소의 개설(開設)을 말한다.]하면 다시 풀어 드리우고,
졸곡[(卒哭):국상에는 7우(七虞)를 지낸 뒤, 강일(剛日)에 지내는 제사를 줄곡제사라 하는 바, 졸곡은 즉 졸곡제를 지내고 곡을 그친다는 뜻이다.]이 지나면 묶어둔다.

교대[(絞帶):상복에 띠는 띠로서 참최 교대에는 삼줄로, 자최 교대에는 베로써 만든다.][삼중(三重), 사고(四股)로 하고 모두 생마(生麻)를 사용한다]
죽장(竹杖).관리[(菅履):사초로 만든 신으로서 상주가 상복에 갖추어 신는 신.]
사위복[(嗣位服1):국왕이 죽으므로 왕세자가 왕의 보위(寶位)를 계승하는 의식에 착용하는 복식을 사위복이라고 한다.]
면복[(冕服):국왕의 정복, 즉 면류관과 곤룡포(冕服)]
졸곡후 시사복[(視事服):임금이 평상 집무할 때에 입는 복장.]
포포(布袍)[생포(生布)를 사용한다.]
포과익선관[(布裹瀷善冠):임금이 평복에 갖추어 쓰는 관을 익선관이라 하는바, 국상 때에는 베로써 익선관을 둘러싸서 쓰고 이를 포과익선관이라고 한다.각(角)도 또한 베로 싸야한다. 입(笠)이면 백색을 사용한다].
오서대[(烏犀帶):오서각(烏犀角) 중 물소뿔로 장식한 띠.]백피화(白皮靴)로 한다.
무릇 상사(喪事)의 복에 관한 최복을, 13월에 지내는 연제[(練祭):상후 3월 또는 13월에 지내는 제사. 이를 또 상제(詳祭) 또는 소상(小祥)이라고 한다.]에는
수질(首絰), 부판[(負版):상복의 뒷부분. 아래쪽 한가운데 붙인 베조각.]과 벽령[(辟領):상복상단의 목이 닫는 부분에 붙이는 짓다리를 말한다.]과 최[(衰):상복의 왼쪽 앞가슴에 덧붙이는 천을 말한다.]를 제거하고
최복 및 의장을 고쳐 만든다[모두 대공복[복(大功服):5복의 하나, 대공친의 상사에 9개월 동안 입는 상복.]에 쓰는 칠승포(七升布)를 사용하며, 빨지도 아니하고 또 가장자리를 깊지도 아니한다].
요질(腰紩)은 칡을 꼬아서 만든다 [끈은 연포:세탁을 하여 곱게 다듬은 삼베.(練布)를 사용한다].
연관(練冠)[8승포를 사용하고 무(武)와 영(纓)은 연포(練布)로써 만든다]
건(巾)[연포를 사용한다].
연중의[(練中衣):세탁을 한 중의.]
연포대[(練布帶):세탁을 한 삼베 띠.]
죽장(竹杖)[죽장은 그대로 사용한다].
마혜(麻鞋).
시사복[(視事服):사무를 볼 때에 입는 복장.]백포(白袍).
백포과 익선관(白布褁翼善冠)[각(角)도 또한 베로써 싸는 경우에는 계속 백색을 사용한다].백포과 오서대(白布褁烏犀帶).백피화(白皮靴)로 한다.25월에 지내는 상제(詳祭)에는, 참포 익선관[(黲袍翼善冠):옅은 청색의 삼베로 둘러싼 익선관.][입(笠)이면 계속 백색을 사용한다].
오서대(烏犀帶).백피화(白皮靴)로 한다27월에 지내는 담제(禫祭)에는 현포 익선관[(玄布翼善冠):검은 삼베로 둘러싼 익선관.]
오서대(烏犀帶).백피화(白皮靴)로 한다.담제(禫祭) 뒤에는,곤룡포(袞龍袍).옥대(玉帶)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