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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 웹 애니메이션

시놉시스

옛날 삼신산(三神山)의 신선들이 금강대 너럭바위에 모여들어 이 곳 전경에 매혹되어 떠날 생각을 잊고 바둑을 두며 놀았다. 강생이라는 노인이 이 곳에 나무를 하러 왔다가 신선들의 바둑 솜씨에 경탄을 금치 못하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구경했다. 하늘에서 칠색 무지개가 나타나자 네 신선은 바쁘게 무지개를 타고 떠났고, 노인은 자기가 나무하러 왔다는 것이 생각나 도끼를 드니 썩어서 쥘 수가 없게 되었다. 마을로 돌아 온 강생은 자기 집이 없어져 길가의 아이들에게 물으니 망한 지 3대째가 된다는게 아닌가.
강생은 ‘신선 놀음에 도낏자루 썩는 줄 몰랐군’하고 중얼거리며 어디론가 사라졌다고 한다.

등장인물
강생
딴 데 정신을 잘 파는 호기심 많은 인물. 호기심이 생기면 할 일도 잊어버리고 푹 빠져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정신을 놓고 다닌다고 아내에게 매일 잔소리를 들음. 강생
딴 데 정신을 잘 파는 호기심 많은 인물. 호기심이 생기면 할 일도 잊어버리고 푹 빠져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정신을 놓고 다닌다고 아내에게 매일 잔소리를 들음.
신선 1
놀고먹는 걸 좋아하는 신선. 신선세계의 강의는 듣지 않고 금강산에 내려와 바둑이나 두며 유유자적 음풍농월하는 게 신선의 본분이라 여기는 인물. 신선 1
놀고먹는 걸 좋아하는 신선. 신선세계의 강의는 듣지 않고 금강산에 내려와 바둑이나 두며 유유자적 음풍농월하는 게 신선의 본분이라 여기는 인물.
신선 2
놀고먹는 걸 좋아하는 신선. 신선세계의 강의는 지겹다고 생각함. 소심한 성격으로 강의 시간에 빠져 나온 걸 들켜 잔소리를 들을까봐 걱정함. 신선 2
놀고먹는 걸 좋아하는 신선. 신선세계의 강의는 지겹다고 생각함. 소심한 성격으로 강의 시간에 빠져 나온 걸 들켜 잔소리를 들을까봐 걱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