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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이야기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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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

인물성명 : 말보 (末宝)
인물구분 : 기타
생몰연도 : ~
연호 : 0
성 별 : 여
국 적 : 신라

가족관계

부 : 아시공
모 : 삼엽공주
배우자 : 황종공
자식 : 윤궁 | 윤옥 | 윤황

관련내용1
원문

帝崩而思道·美室·世宗·美生秘之 太子未得知 思道先使美室通太子 約不二情而立之 自居帝位 而制新王 以末宝之夫荒宗公爲上大等 以鎭衆望 時荒宗之女允宮爲美室之心腹 允宮之妹允玉爲美生之妾 允宮之弟允荒娶思道女月輪公主 故推之也 居柒夫公年老 悉委于大等弩里夫·弩同公等 故美室權不失焉 授公以級湌之位

역문

(진흥)제(帝)가 죽자(崩) 사도 · 미실 · 세종 · 미생은 비밀로 하였다. 태자가 알지 못하였다. 사도가 먼저 미실로 하여금 태자와 통하게 하고, 다른 마음을 가지지 않기로 약속하고 태자를 왕위에 오르게 하였다. 몸소 제위(帝位)에 있으며 신왕(新王)을 통제하고, 말보(末宝)의 남편인 황종공(荒宗公)을 상대등(上大等)으로 삼아 중망을 눌렀다. 그 때 황종공의 딸인 윤궁(允宮)이 미실의 심복이 되었고, 윤궁의 누이인 윤옥(允玉)은 미생의 첩이었고, 윤궁의 남동생인 윤황(允荒)은 사도의 딸인 월륜(月輪) 공주를 아내로 맞았기 때문에 황종공을 추대한 것이다. 거칠부공(居柒夫公)은 나이가 많아 대등인 노리부(弩里夫)·노동공(弩同公) 등에게 모든 것을 맡겼다. 그러므로 미실은 권세를 잃지 않았다. (하종)공에게 급찬의 위를 주었다.

출처

화랑세기, 金大問, 11세 하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