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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

씨름
  • [문화원형] 24절기 이야기
  • [UCI] G700-cp0612b20944
  • [제작년도] 2006
  • [번호] cp0612b20944
  • [분류] 이미지 > 일러스트 > 민속/놀이
  • [소재] 종교/신앙/철학소재 > 자연관
  • [시대] 미상
  • [분야] 민속 > 민속놀이

멀티미디어 설명

24절기 관련 놀이. 샅바나 띠를 넓적다리에 걸친 두 사람이 서로 부둥켜 잡고 힘과 재주를 부려, 상대방을 먼저 넘어뜨리는 것으로 승부를 내는 한국 고유의 운동. 씨름은 순수한 한국어이며, 이 밖에 각저(角抵)·각력(角力)·각희(角戱)·상박(相撲) 등의 한자어 별칭이 있다. 씨름은 원래, 원시사회에 있어서는 맹수나 타종족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살 수 있었으므로 생활수단으로서 투기(鬪技) 또는 자기를 보호하는 무술로서 행하여졌던 것이다. 그리고 차차 인간이 지적(知的)·정서적·사회적 발달에 따라 무예로 발전하였다. 씨름은 농경사회의 제례행사의 여흥의 하나로서, 음력 5월 5일 단오절이 되면 남자들은 자기 마을과 이웃 마을 사람들과 힘을 자랑하는 내기로서 넓은 모래사장이나 잔디밭에 모여 씨름경기를 하였다. 음력 7월 보름이 되면 백중(百中)이라 하여, 각 지방에서 힘이 센 장사들이 많이 모여 수백 명의 관중 앞에서 힘을 겨루는 씨름을 하여 천하장사를 가려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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