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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설화 속 인물윤신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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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신달

갈래 : 전설
시대 : 고려
신분 : 관료
지역 : 기호
출처 : 한국구전 (11399)
내용 :어느 마을에 한 할머니가 살고 있었다. 하루는 천둥번개가 치는데 할머니가 무슨 일인가 싶어 집 앞에 있는 못에 나가보았더니 연못에 옥함이 떠있었고, 그 속에는 아이가 담겨있었다. 아이를 꺼내 살펴보니 마흔여덟 개의 비늘이 돋아 있고, 등에는 북두칠성이 있는 것이었다. 아이를 데려다가 키우면서 할머니의 성인 윤씨인 까닭에 아이에게도 윤씨 성을 붙여주었는데 이가 바로 파평 윤씨의 시조 윤신달이다. 윤신달은 왕건이 고려를 세우자 경주 동부 도독으로 임명되어 그곳에서 생을 마감하였는데, 윤관 장군은 그의 5대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