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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설화 속 인물젊어지는 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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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지는 샘물

갈래 : 전설
시대 : 조선
신분 : 장군
지역 : 기호
출처 : 한국구전 (4,29)
내용 :충북 태안군 원북면 방갈리 2구에 학바위라는 곳이 있다. 이 학바위 밑에 용이 나왔다는 용굴이 있는데 비가 오거나 눈이 올 때 마다 용이 하늘로 올라갔다고 한다. 어느 날 임경업 장군이 이곳에 진을 치고 용과 싸우게 되었는데 그 후로는 용이 승천하는 모습을 다시는 볼 수 없게 되었고 한다. 용굴 속에는 용이 베고 잤다는 베개 형상의 돌이 있어 용베개라고 불리며, 그 굴의 깊이가 명주실타래 몇 개를 풀어도 끝을 알 수 없을 정도로 깊다고 한다. 그래서 이 굴은 대방이라는 섬까지 뚫려있을 것이라고 전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