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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의궤의 재현반차도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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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 별기대 보병 깃발과 취타 훈련대장과 중군 선두금군/금군별장 어보마,자궁의롱마 수어사 심이지 둑, 용기 취타 깃발 수라가자 어마인마 자궁가마 임금좌마 난후아병 쌍가마와 외빈 어가 수행원 장용위 기마부대(선기대) 깃발, 취타대 장용대장과 아병 보병(중사중초, 후초) 후위수행 가후금군 문무관료 난후금군
선도/경기감사와 총리대신:
경기감사이고 정리사인 서유방과 행사를 총괄 지휘한 우의정 채제공이 호위를 받으며 행렬을 인도하고 있다.
구분용 점선바
선두군사/별기대:
훈련도감 소속 별기대 84명이 당당한 위용을 뽐내며 행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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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군사/보병:
보군초관이 북소리를 앞세우고 보병소총부대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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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군사/깃발과 취타:
다양한 모양의 깃발 부대와 말 탄 악대가 행군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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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군사/훈련대장과 중군:
훈련도감의 훈련대장 이경무가 호위를 받으며 나아가고, 그 뒤로 중군이 말탄 악대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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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구금군/금군별장:
용호영 소속의 선구금군을 금군별장이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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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준비/어보마,자궁의롱마:
왕의 옥세와 옥보를 실은 어보마가 지나가고, 그 뒤를 나인들의 행렬, 혜경궁의 옷을 싣고 가는 자궁의롱마가 지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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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별초/수어사(심이지):
정리사이며 수어사인 심이지가 어영청 소속인 가전별초 50명의 기병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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둑,용기: 현란한 깃발부대와 의장구들을 앞세우고 정조의 가마가 지나가고 있다.(정조의 가마는 상징적으로 배치하며, 실제 정조는 이 가마에 타지 않았다.) 그 뒤에는 왕을 상징하는 용기를 병사 5명이 들고 가고 있다. 구분용 점선바
기마 취타:
다양한 악기를 지닌 말탄 악대가 요란한 소리를 내며 지나가고 있다.악대들은 장용영에서 차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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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
형형색색의 깃발부대가 지나가고 그 뒤를 훈련도감 깃발과 장용영 깃발, 악사들이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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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라가자:
정조임금과 혜경궁이 드실 음식을 실은 수라가자 마차가 지나가고 그 뒤를 혜경궁 조카인 정리낭청 홍수영과 총융사인 서용보가 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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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인마:
어가의 선두로 차지교련관이 지나가고, 자궁가교인마, 임금의 갑옷을 실은 어갑주마와 훈련도감 소속의 협연군과 무예청 총수 40인이 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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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가마: 협연군과 무예청 총수 그리고 근장군사의 삼엄한 경호를 받으며 혜경궁의 가마가 지나가고 있다. 이 날의 주인공인 만큼 호위병력이 가장 밀집되어 있다. 구분용 점선바
임금좌마: 협마무예청과 협마순뇌, 근장군사들의 호위를 받으며 정조임금이 말을 탄 상태로 혜경궁의 가마 뒤를 따르고 있다.(정조의 모습은 그려넣지 않았다.) 구분용 점선바
후미군사/난후아병: 난후초관 뒤로 난후아병, 정리사겸부제조윤행임, 사복제조겸 호조판서 이시수가 지나고 있다. 구분용 점선바
수행원/쌍가마와 외빈:
정조의 누이인 청연, 청선군주의 쌍가마가 지나가고,외빈 2명이 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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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원/어가 수행원: 장용영 소속의 지구관과 선기장용위가 지나가고, 그 뒤로 규장각신,승정원 주서, 예문관 한림 등 행사의 기록을 맡은 관리와 첨정, 내의원 의관 등 수행원이 지나고 있다. 구분용 점선바
장용영/장용위:장용위 군사 96명이 지나가고 있다. 구분용 점선바
장용영/가마부대(선기대):
북소리를 내며 선기대를 이끌고 선기장이 지나가고, 그 뒤를 인기를 앞세운 선기별장이 지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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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영/깃발,취타대:
대단위 깃발부대가 지나가고, 그 뒤를 말탄 악대가 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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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영/장용대장과 아병:
차지집사를 앞세우고 장용대장 서유대가 지나간다. 그 뒤를 아병 10명이 소총을 들고 뒤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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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영/보병(중사중초,후초):
종사관과 장교 그리고 그 뒤를 북소리를 내며 중사중초군이 지나고, 중사파총과 중사후초군이 그 뒤를 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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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위수행:
도승지 이조원이 지나고 그 뒤를 승정원 주서 등 국왕 비서실 직원들이 수행원으로 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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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후금군:
장용영 제조 이명식이 지나가고, 용호영 소속 가후금군 50명, 장용영 표기, 별무사들이 그 뒤를 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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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관료/병조판서,문무관:
병조판서 심환지가 장교의 호위를 받으며 지나가고 그 뒤를 서반(무관)과 동반(문관)이 열을 지어 지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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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후금군:
용호영 소속의 난후금군 25명이 지나가고, 그 뒤를 장용영 소속의 좌사전초,좌사중초이 지나고 가장 후미에 좌사후초군이 지나고 있다.

반차도는 조선시대 국가에서 중요 의식을 행할 때 문무관리를 비롯하여 행사 참여자들이 배치되는 차례를 그려놓은 그림이다.
이 반차도는 정조가 1795년(정조19년) 어머니인 혜경궁홍씨의 회갑을 맞아 생부인 사도세자(장헌세자)의 묘소를
참배하기 위해 화성(수원)으로 가는 행렬을 그려놓은 그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