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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의궤의 재현둑,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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둑,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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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단기

의장기의 하나로 네모진 하얀 색 바탕에 각단과 구름을 그려 넣고 푸른 빛, 붉은 빛, 누런 빛,
흰 빛의 네 가지 빛깔로 채색하였으며, 세 변의 가장자리를 불꽃무늬로 둘렀다.

금등자

등자는 말을 탔을 때, 두발로 디디게 하는 것으로 안장에 달아서 말의 양쪽 옆구리로 늘어뜨리게 하였다.
나무로 만들어서 붉은 칠을 한 자루끝에 거꾸로 붙이는데 겉을 금으로 칠한 것을 금등자라고 한다.

금횡과

의장의 하나로 골이 진 참외처럼 만들어 붉은 장대 끝에 얹었는데, 세워서 얹은 것을 입과라고 하며,
가로로 눕혀서 얹은 것을 횡과라고 한다. 겉을 금으로 칠하여 금횡과라고 한다.

나인

조선시대 궁녀로 입궁한 지 15년이 되어 관례를 치른 궁녀이다.
궁중여관의 약칭으로 궁인, 궁첩, 잉첩이라고도 한다.
입궁한 연조에 따라 10등급의 품계가 있고, 근무부서에 따라 귀천이 달라졌다.
즉 종9품 ~ 정5품까지는 상궁, 상의를 정점으로 하여 품계에 따라 다양한 명칭이 있었다.

이들 나인을 견습나인이나 무수리 등의 아래 하녀들은 ‘姮娥(항아)님’(예:박씨 항아님)이라고 높여 불렀고,
상궁은 성을 얹어 무슨 ‘哥’(예:박가 옥련)라고 불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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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나 군대의 행렬 앞에 세우는 대장기로, 큰 창에 소의 꼬리를 달거나 또는 극에 삭모를 달아서 만든다.
행진할 때 왼쪽 비마의 머리에다 세우는데, 장교 한 사람이 이를 받들고,
그 뒤에 두 줄로 늘여서 양편에 각각 한 사람 내지 두 사람의 보졸이 잡고 간다.

백택기

고려∙조선 시대를 통하여 사용된 의장기(儀仗旗)이다.
사각형 깃발로 나라의 의식에 참여하였는데, 소기(小旗)와 대기(大旗)가 있다. 백택(白澤)은 신수(神獸)로서, 만물(萬物)의 뜻을 알아낸다고 하는 상서(祥瑞)로운 짐승이라 하여 이 기(旗)의 상징으로 삼아 사용한 것이다.

벽봉기

의장기의 하나로 누런색 바탕에 초록색의 봉황과 구름을 그려 놓고 푸른 빛, 붉은 빛, 누런 빛, 흰 빛의 네 가지 빛깔로 채색하였으며, 세 변의 가장자리를 불꽃무늬로 둘렀다.

봉선

의장의 하나로, 선은 긴 자루가 달린 부채이다. 붉은 바탕의 양면에 봉황 2마리씩을 그려서 붉은 칠을 한 자루에 달았다.

삼각기

조선시대의 의장기(儀仗旗)이다.
대가(大駕),법가(法駕),소가(小駕)의 노부(鹵簿)와 어장(御葬)에 사용한 백색 바탕의 사각기(四角旗)로 세 뿔[角]의 마문(馬紋)이 그려 있고 청(靑)∙ 적(赤)∙ 황(黃)∙ 백(白)색의 운기(雲氣)가 있으며, 화염각(火焰脚)∙ 기각(旗脚)은 노란색인데, 재료는 견(絹)을 사용하였다.
규격은 세로 139cm, 가로 155cm, 상∙하단 화염각의 폭 33cm, 옆 화염각 세로 10cm, 가로 33cm의 것과 세로 143cm, 가로 138cm, 상.하단 화염각의 폭 3cm, 옆 화염각 세로 11.5cm, 가로 24cm의 것 등 2가지가 있다.

용기

임금이 거둥할 때 노부에 둑 다음에 서는 큰 기로, 임금이 친히 열병할 때 각 영의 군대를 지휘할 때 사용한다.
누런 바탕의 기면에 용틀임과 구름을 채색하고, 그 가장자리에는 화염을 상징하는 붉은 헝겊을 달았다.
깃대의 머리에는 세 갈래의 창날이 있고 그 밑에 붉은 삭모가 달려 있다.
구군복을 하고 말탄 장교가 잡고 4사람의 군사가 깃대에 맨 줄을 한가닥씩 잡아 당겼다.

용선

의장의 하나로, 선은 긴 자루가 달린 부채이다. 붉은 바탕의 양면에 황룡 2마리씩을 그려서 붉은 칠을 한 자루에 달았다.

은등자

등자는 말을 탔을 때, 두발로 디디게 하는 것으로 안장에 달아서 말의 양쪽 옆구리로 늘어뜨리게 하였다.
나무로 만들어서 붉은 칠을 한 자루끝에 거꾸로 붙이는데 겉을 은으로 칠한 것을 은등자라고 한다.

은립과

의장도구의 하나로, 나무로 참외 모양으로 만들어 은으로 칠한 것을 창대와 같은 붉은 막대기 끝에 박았다.

은횡과

의장의 하나로 골이 진 참외처럼 만들어 붉은 장대 끝에 얹었는데, 세워서 얹은 것을 입과라고 하며, 가로로 눕혀서 얹은 것을 횡과라고 한다. 겉을 은으로 칠하여 은횡과라고 한다.

작선

의장의 하나로, 선은 긴 자루가 달린 부채이다. 붉은 바탕의 양면에 공작 2마리씩을 그려서 붉은 칠을 한 자루에 달았다.

의장의 하나로, 붉은 색∙ 검은 색∙ 하얀 색의 세 가지 빛깔의 저사를 가지고, 3겹으로 된 작은 처마를 만들었다.
5층의 매층마다 위에는 도금한 구리덮개를 설치하고 연꽃을 새기며 가죽으로 꿰어서 장대 끝에 용의 입처럼 생긴 고리에 매달았다.

정가교

정조임금이 타고가는 가마이다.
하지만 실제로 정조임금은 가마를 타지않고,
말(좌마)을 타고 가셨다.

정가교마

정조임금이 탄 가교를 끄는 말이다.

주작기

조선시대에 군기(軍旗)로 사용한 대오방기(大五方旗)이다.
진영(陣營)의 전문(前門)에 세워 전군(前軍)∙ 전영(前營) 또는 전위(前衛)를 지키는 사각기(四角旗)로, 붉은 바탕에 3두(三頭)의 주작(朱雀)과 청(靑)∙ 적(赤)∙ 황(黃)∙ 백(白) 등 4색의 운기(雲氣)가 그려 있으며 , 적색∙ 남색(藍色) 등의 화염각(火焰脚),기각(旗脚)이 있는데, 재료는 견(絹)을 사용하였다.
깃대의 길이 15자[尺], 영두(纓頭)∙ 주락(朱絡)∙ 장목이 있다. 규격이 다른 4종류가 있다.

첨정

조선시대 정3품 당하아문(堂下衙門) 중
시(寺)∙원(院)∙ 감(監) 등의 이름이 붙은 동반(東班) 종4품 문관으로서,
동반 돈령부에 1원을, 서반 훈련원에 4원을 배치했다.

청개

왕의 행렬을 화려하게 보이기 위한 의장으로 사용하였다.
푸른 색 초에 용을 그려 대나무 자루 아래로 휘장을 만들어 내려 덮으며 꼭지에는 도금한 정자를 달았다.

홍개

임금의 노부에 쓰는 의장의 하나로, 붉은 색 초에 용을 그려 대나무 자루 아래로 휘장을 만들어 내려 덮으며 꼭지에는 도금한 정자를 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