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문화원형 라이브러리
인쇄 문화원형 스크랩

화성의궤의 재현자궁가마

연관목차보기

자궁가마

top top
front front
side side
back back
perspective perspective
문기수

조선시대 훈련도감 무예청(武藝廳)에 속한 하급 군직(軍職)으로, 1787년(정조 11)부터 각 중초(中哨)에서 20명을 선발하였다. 1807년(순조 7)부터는 10명을 더 증원하였으며, 그 뒤에는 궁궐 안의 심부름을 맡아보았다.

별감

조선 시대 장원서(掌苑署) 및 액정서(掖庭署) 소속의 관직으로, 궁중의 각종 행사∙차비(差備)에 참여하였는데, 국왕의 종묘제사∙문묘참배∙선대왕릉참배 등을 위한 궁내외 거둥 때에 어가(御駕) 옆에서 시위, 봉도(奉導) 및 국왕∙세자의 세수간(洗手間),무수리간(水賜間)에서의 시중 등을 담당하였다.

승전선전관

왕명을 전하는 선전관청의 무관직으로, 정원 25명 중 4명 또는 8명씩 차례로 교대하여 맡았다.

화성행차 때 승전선전관으로 따라간 사람은 이동선 등이다.

신전

임금이 교외로 거둥할 때 선전관을 시켜서 각 영에 군령을 전하는데 쓰는 화살이다.

신전선전관

신전은 임금이 교외에 거둥할 때, 선전관을 시켜서 각 영에 군령을 전달하는 데 때 쓰던 화살을 말한다. 살촉에 '令'자를 새기었고, 깃 아래에 '信' 자를 쓴 삼각형의 5색 비단 조각의 표지를 각각 하나씩 나누어 달았다.

신전선전관은 신전을 담당한 선전관을 말한다.

화성행차 때 동원된 신전선전관은 이석구, 김진정 등 이다.

자궁가교
이 동영상은 인터넷 익스플로러(IE)에서만 지원 가능 합니다.

자궁은 임금의 어머니로, 자궁(혜경궁 홍씨)이 타는 가교를 자궁가교라 한다.

장관

대장∙부장∙참장의 총칭으로, 각 군영의 종 9품 초관(哨官)이상의 무관이다.

중금

액정서의 별감 밑에 둔 심부름 꾼을 말한다.

중월도

칼날이 넓고 휘어 초승달같이 생기고 긴 자루를 박은 칼로, 의장용으로 사용하였다.

초관

조선시대 종9품의 무관직으로, 100명으로 편성된 초(哨)를 통솔하던 벼슬로, 훈련도감에 34명, 금위영(禁衛營) ∙어영청(御營廳)에 각 41명, 총융청(摠戎廳)에 6명, 총리영(總理營)에 25명, 수어청(守禦廳)에 26명, 관리영(管理營)에 32명, 진무영(鎭撫營)에 63명의 정원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