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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의궤의 재현임금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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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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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부도사

의금부의 한 벼슬로, 죄인의 추국을 담당하였다.

화성행차 때 금부도사로 따라간 사람은 신익현이다.

나장

조선 조 때 의금부의 하례이다. 칠반 천역의 하나로 죄인을 문초할 때에 매를 때리는 일과 귀양가는 죄인을
압송하는 일을 맡아보았다.

당상내승

당상의 말과 수레를 맡았던 내시의 말단 벼슬이다.

무예청작문

작문은 임금이 거둥할 때나 군영안에서 파수병을 두어 함부로 드나들지 못하게 하는 경계문으로, 왕을 호위하는 위내가 됨을 의미한다. 무예청 작문이란 무예청에서 작문을 구성하여 위내출입을 단속하는 역할을 말한다.

보행지구관

지구관은 조선시대의 군관직(軍官職)으로, 1594년(선조 27) 훈련도감(訓鍊都監)을 설치하면서 처음 두었다. 활 사수의 훈련담당관이었으나, 나중에는 하급 군사실무를 맡았다.

임금이 거둥할 때 쓰던 부채이다.

화성행차에 선을 들고 간 이는 최광우, 선태상 두 명이다.

어용복마

임금이 쓸 여러 가지 물품을 실어나르는 말이다.

위내별수가

임금이 교외에 거둥할 때 임금의 수레가 머무른 곳을 곧 대궐안으로 여겨 수레 뒤에 문을 만들어 궁궐 안팎처럼 위내와 위외로 나누어 호위하였다. 별수가란 특별히 임금의 수레를 수행하는 장관들이다.

위내사령

사령은 조선시대 관청에 딸린 하졸(下卒)로, 주로 중앙과 지방 관청에서 심부름 등 천한 일을 맡고, 군관(軍官), 포교(捕校) 밑에 있으면서 죄인에게 곤장을 치는 등 하는 일이 여러 가지여서, 그 일에 따라 조례( 隷), 문졸(門卒), 일수(日守), 나장(羅將), 군노(軍奴) 등으로 달리 불렸다. 위내사령은 위내에서 심부름을 담당하였다.

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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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임금께서 타고 가시는 말이다.
정조임금의 가마가 있었으나,
정조임금께서는 말을 타고 가셨다.
반차도의 좌마에는 정조임금이 그려지지 않았다.

통장

무예청의 좌번과 우번을 통솔하던 장관이다. 정조 5년(1781)무예청을 좌우번으로 나누어 각각 통장 1명씩을 두고 조련이 있을 때마다 행수별감으로 임시로 통솔하게 하다가 정조 9년(1785) 전임직으로 바꾸었다. 월급은 쌀 1섬과 돈 3냥씩을 궁중에서 하사하였다.

협마무예청

협마는 임금이 거둥할 때, 임금의 수레인 연을 좌우에서 따르는 말을 말하거나, 임금을 옆에서 호위하는 자체를 말하기도 한다. 협마 무예청은 훈련도감에 소속되어 왕의 호위를 맡았던 무예청으로, 혜경궁 홍씨의 가교 뒤에서 좌∙우로 15명씩 나누어 호위하는 역할을 담당하였다.

협마순뇌

협마는 임금이 거둥할 때, 임금의 수레인 연을 좌우에서 따르는 말을 말하거나, 임금을 옆에서 호위하는 자체를 말하기도 한다. 따라서 협마 순뇌는 위내에서 임금을 가까이 호위하면서 가는 순시수(군영 안에서 군사들의 행동을 순찰하는군사)와 뇌자(각 군영에서 죄인을 다루던 특수 군인)이다.

협연미국

협연은 임금이 거둥할 때, 임금의 수레인 연을 좌우에서 따르면서 호위하는 것을 말하는데,
협연미국이란 임금을 호위하는 위내가 된다는 것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