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문화원형 라이브러리
인쇄 문화원형 스크랩

화성의궤의 재현후미군사

연관목차보기

후미군사

top top
front front
side side
back back
perspective perspective
난후아병

임금의 수레 뒤에서 호위하면서 가는 아병이다.

난후초관

난후초는 조선후기 훈련도감에 소속되어 부대후미를 경비했던 특수부대이다.
인원은 100명으로 30명은 도제조의 수행원격인 등롱군, 4명은 부사령관격인 중군의 수행원, 9명은 짐꾼인 복마군이었다.
난후초의 책임자를 난후초관이라고 했다.

정리사 부제조 윤행림

정리사 부제조 윤행림(尹行恁) : 1762 ~ 1801(영조38-순조1)

조선후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남원이고, 초명은 행임 이다. 자는 성보, 호는 석재이다.
용안군 종주의 손자이고, 익찬 염의 아들이다.

화성참 당상, 꽃을 올리는 일을 책임맡은 당상,
규장각 각신을 겸해서 간다.

정리사 사복제조 이시수

정리사 사복제조 이시수(李時秀) : 1745 ~ 1821(영조21-순조21)

조선후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연안(延安),
자는 치가(雉可), 호는 급건(及健),
좌의정 복원의 아들이며, 어머니는 안수곤의 딸이다.
영중추부사로 죽었으며, 순조의 묘정에 배향되었다.

시흥참을 책임맡은 당상, 음식 놓는 탁자를 살피는 당상,
별운검, 호조당상, 사복시 제조를 겸해서 간다.

집사

조선 시대 국왕과 왕실을 중심으로 한 각종 의식에서 주관자를 도와 의식을 진행시킨 의식관으로, 대개 6품 이상이 임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