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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의궤의 재현어가 수행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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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가 수행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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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후선전관

    어가의 후미에서 왕명을 전달하는 일을 담당한다.

    각속관

    규장각의 관원이다.

    각신

    규장각의 관원이다.

    감관사원작대

    궁가와 관청에서 돈이나 곡식을 보관하여 지키며 출납을 맡아보는 관리이다.

    계자중관

    임금의 도장 가운데 하나인 계자인을 관리하는 내시이다.

    화성행차 때 계자중관으로 따라간 사람은 주세장이다.

    내승

    조선조 때 내사복시의 말단 벼슬로, 말과 수레를 맡았다.

    화성행차 때 따라간 내승은 오의상, 구강 등이다.

    당별감

    조선시대 장원서 및 액정서 소속 관직이다.
    국왕의 시중을 담당한다.

    대령서리

    각 관서에 대기하면서 명을 기다리는 서리이다.

    등촉방중관

    조선시대에 궁중에서 등촉의 일을 맡은 내관(內官)이다.

    화성행차 때 등촉방중관으로 따라간 사람은 류인장, 김성련 등이다.

    마적색서리

    마적은 국가의 필요에 대비하여 말에 관한 여러가지 사항을 기록해 놓은 장부로,
    마적색서리는 이를 맡아하던 관리이다.

    병방승지

    병방은 조선시대 승정원의 병전 담당부서로서,
    무관의 인사, 군사, 호위, 교통, 통신, 군수품 등에 관계된 사무의 출납을 맡았다.

    담당승지는 좌부승지로 정 3품 당상관이었다.

    선기장용위작대

    장용위의 마병부대이다.

    약물대령의관

    대령이란 잠시도 곁을 떠나지 않고 항상 명을 받들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는 의미로,
    약물대령의관이란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여 항상 대기하고 있는 구급의관이다.

    제본사패장작대

    순찰을 책임 맡은 장교이다.

    주마선기대작대

    장용위의 마병부대이다.

    주서

    조선조 승정원의 정7품 벼슬로, 사초(시정을 기록)를 쓰는 일을 맡았다.

    고려시대에는 목종 때의 내사성(內史省),
    문종 때의 중서성(中書省)에 딸려 있던 종7품관으로 정원은 1명이었다.
    1298년(충렬왕 24) 도첨의사사(都僉議使司)에 딸려 정7품으로 올렸다가,
    1356년(공민왕 5) 문하부(門下府), 1362년 도첨의사사, 1369년 문하부로 각각 소속을 바꾸었다.

    지구관작대

    지구관은 조선시대의 군관직(軍官職)으로,
    1594년(선조 27) 훈련도감(訓鍊都監)을 설치하면서 처음 두었다.
    활 사수의 훈련담당관이었으나, 나중에는 하급 군사실무를 맡았다.
    정원은 훈련도감과 총리영에 각 10명이 있었다.

    한림

    예문관에서 사초를 기록하는 일을 하는 관리이다.